① 방문일시 :3/8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걸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에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에이미 봤습니다 어깨까지오는 중단발?머리에 전체적으로 군살전혀없는 슬림한 스타일.
와꾸도 여성스럽더군요
잠시 앉아서 대화하는데 애교도 쩔고 잘웃는게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샤워하는데 같이 들어와서 중간에 bj도 해주네요 ㅋㅋ23살이라 그런지 피부도 보들보들~
침대에서는 한없이 섹시합니다 제 꼬츄를 부드럽게 잡고 목젖까지 깊숙히 ...
귀두역시 가만두질 않쿠 히끔히끔 ....그 모습에 너무 꼴려서 후다닥 콘 장착 후
그녀를 들고 올렸더니 음부로 부비부비하다가 여상위자세로 바로 내리꼽고 시작을 하네요,,,
알아서 허리를 앞뒤로 움직이면서....
옆치기로 자세를 바꿔 에이미의 가슴을 만지면서 뒤에서 하는데,,에이미가
계속 아..아앙,,아앙,, 섹소리를 내네요 ㅋㅋㅋ
쌀 것 같아서 바로 뒤치기로 바꿔 찰진 엉덩이에 계속 박습니다
같이 즐기는 것 같아서 저도 흥분이 되네요~~
갈수록 쪼임이좋아져서 여기서 찍~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끝나고 샤워하는데 같이 들어와서는 애교부리네요 ㅋㅋㅋㅋ
정말 내가 여친 자취집에서 여친이랑 즐거운 시간 보내고 헤어지는 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친구는 앞으로 꾸준히 보게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