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헤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주 오래만에 들렷던 레드하우스.. 이곳에서의 추억이 많은곳 입니다.
근처에서 점심후 커피을 한잔 하려 가다가 급작 스러운 달립이 옵니다.
평소의 키가 늘씬한 여인에 대한 애착이 있어서
이번에도 스타일에 맞는 분이 있다고 합니다.
헤라 라고 불어지는 여인들은 가게에서 에이스 가 아니면 예명으로 불리지 않지요.
그런 예명되로 그 이름 값이 주는 트렌드을 보여주는 언니 입니다
170의 늘씬 키에 품어나오는 글렘 몸 매 라인에.. 귀여운 여인 상 스타일 ,
얼굴 과 몸매에서 자연 스러운 것이 품어 납니다. 인공의 기술이 보이지 않아요,,
대부분의 인공의 미가 보이는 언니들이 많지만.. 헤라는 순수 자연 미인 입니다.
수다스럽지도 않고, 편안함을 주는 헤라 은
풍요로운 바디 스킬 보다는 마른 애무도 참으로 애인처럼하는 정이 넘치니다.
흥분과 립서비스 모두 훌륭한 그녀..
지명이 많아 보이지만. 그녀의 지명 출석부에 동참을 언제가 하게 만드는 매력이 넘치는 여인 입니다.
헤라는 애인모드을 추천 합니다. 옆에서 두런두런 이야기 하는 맛이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