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파타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재미로 쓰려는것보다 후기 할인안되도 느낀대로만 써보려 합니다.
달린지 얼마되지안은 새싹이라 글재주도 없음을 미리 말씀드리옴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파타야 프로필 보던중 제스타일인 나나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실장님꼐 전화걸고 예약문의 했습니다. 나나 스케줄 물어보니 다행이 바로와도 된다고 하시더군요
밖에 비도오고 기다리기 뭐했는데 아다리까지 맞네요.오늘 첫출근이라길래
실장님꼐 감사하다고까지 했습니다
ㅋㅋㅋ 일보시고 나오시면서 검증부탁까지 !! 방에 들어가 앉아있는데 나나가 들어오네여 어색한 한쿡말로
인사하네여 ~ 키도 작지안고 왠지 쑥스러워 하는모습까지 .. 아 초보의 풋풋한향기랄까 그런모습까지
좋아보이네요. 와꾸도 나쁘지 안코 슴가도 볼륨감있고 라인도 제법 좋네요 나이도 어리고
영어는 잘 안되서,,(서로) 눈빛으로,,,대화했네여 ㅋㅋ 열심히하다가 뒤돌아서 하는데 죽는줄 알았씁니다
뒷태도 좋네요 ,, 바로 발사 ...ㅠ ㅠ 이렇케 마무리 인사하고... 실장님께 다음에 또올께요라고 말한뒤
업장을 기분좋케 나왔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씁니다. 쑥스러워하면서도 최선을다한 나나씨꼐 감사하다
말하고싶습니다, 초보의 써비스라 프로의써비스를 원하는 분들에겐 추천드리지안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