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예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벌써 네번째 만남.
어느새 이제는 익숙함으로 찾아가게 되는
그녀의 방.
이제는 여자친구를 찾아가는 것 처럼
설레이고 들뜬 마음과 흥분되고 달뜬 고추가
내 의지와 상관없이 먼저 찾아가게 되는 예진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못 본 사이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며
다정한 눈빛과 사랑스러운 스킨쉽으로
전희를 대신하고
가벼운 입맞춤으로 시작되는 그녀와의 깊은 시간은
만남의 횟수가 늘어나면서 더 깊어진다.
서로에게 익숙해져
작은 손길 하나에도 쉽사리 흥분되고
서로의 몸을 포개어 안고
키스만 나눴을 뿐인데
벌써 한껏 젖어 있는 예진이의 그곳
급하지 않게
더 천천히 그녀를 애닿게 만들면서
본능에 지배당해 나를 더 갈구하며
결국에는 내 물건을 스스로 잡아당겨
자신의 아랫도리 속으로 집어넣는
그녀를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감정을 느끼고
체위도 지속 시간도 무의미한
강렬한 섹스를 나눈다.
합이 맞아가며 더욱더
내 물건에 딱 맞춰 변해가는 듯한
예진이의 신비한 아랫도리.
한 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그녀에게 내 모든 것을 토해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시간.
앞으로도 그녀와의 시간이
지속되기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