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cf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다솜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 후 맥주한잔 한 후 급 땡김의 부르심을 받고 CF실장님과
통화를 합니다. 가능한 매니져 물어보니 다솜 님이 된다고 하네요.
다솜? 이름만 들어보고 한번도 만난 적 없는 친구여서 기대반 설렘반으로
찾아갑니다. 얼굴도 괜찮은 편인데 몸매는 탄력 있어 보이고 꽤 괜찮은 편이였습니다
가장 베스트는 마인드와 서비스입니다.
정말 착하다는 말 밖에 안나올 정도로 착하디 착합니다.
거기에 서비스는 하드하게 들어오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ㅋㅋ
철저하게 애무를 받은 후 전투 들어가는데 몸에서 서로 느끼는걸
알 수 있을 정도로 반응이 오니깐 오래가지 못하고 발싸.....
제가 떡감에 대해서 둔감한 편이여서 보통 흥미를 잘 못느끼는데
이 처자는 촥실히 쫄깃한 감이 있습니다
간만에 진짜 찐하게 쫄깃한 맛을 느꼈던 것 같아요
오늘도 기분좋게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