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0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야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색드립을 잘하는 언니들이 있습니다.
애무할 때 귓가에 살살 녹는 야한 말을 하는 언니들도 있고
흥분하면 입에서 과격한 단어들이 막 터져나오는 언니들도 있고
아무렇지도 않은듯 쌕스런 말들을 무심하게 던지고 가는 언니들도 있죠.
존슨으로 비비는 쾌감도 크고 손으로 만지작 거리는 즐거움도 있지만
고막을 울려주는 쌕스러움이 주는 쾌감도 장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그런 언니가 보고 싶더라고요.
귓가에 막 지저분하고 야한 얘기를 앵앵거리는 목소리로 들려줄 언니.
예 캐슬에 그런 언니가 있습니다. 그 이름도 야한 야해.
2월 말쯤인가에 처음 봤었는데 그 묘한 매력에 빠져
요즘도 자주 보고 있습니다.
생긴건 살짝 순진한 애기 얼굴을 해가지고선 입으론 못하는 말이 없더군요.
몸도 제가 좋아하는 글래머 타입이 아니고 슬림이라서
스타일상으로는 전혀 제 스타일이 아닌데 이상하게 끌려요.
윗입만 야한게 아니에요. 아랫입도 장난아니게 야합니다.
꽉꽉 쪼여주는 타입이라 파워풀하게 쑤셔줘야 합니다.
그럼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아십니까?
무슨 방언터지듯 쌕드립을 펑펑 터집니다.
그냥 그런 말을 하는 컨셉이 아니라
자기가 워낙 즐기는 타입이라 서비스 할 때부터 제풀에 열이 올라요.
어디서 배웠는지 영어 일본어 막 뒤섞여서 쌕소리가 터져나옵니다.
하여간 이런 언니 처음 봅니다.
또 마인드가 엄청 좋은 편이라 빼고 자시고 하는 게 없거든요.
일단 남자 위에 올라타면 자기도 한번 느껴야 내려오고
남자가 위에서 쑤시기 시작하면 자기 느낌 가는대로
체위 바꿔가며 계속해달라고 조릅니다.
그러다가 삘을 확 받으면 그냥 터져나오더군요.
오빠의 거시기가 어떻고 내 조개가 어떻고 저떻고
쉿 퍽 이꾸 야메떼 진짜 난리 난리 납니다.
순진한 얼굴을 해가지구선 그런 드러운 말들을.....
하여간 오늘도 즐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