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8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오션에스테틱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첫타임 할인 이벤트를 적용받아보려고
알람까지 맞춰놓고 잠을 잤는데 12시넘어서 일어났음
불금이라 저녁에 강남에서 모임이라고하기엔 좀 그렇고 간만에 동생만나서 한잔 하기로해서
일찍 마사지한번 받아주고 동생만나 알콜 적셔줄 생각으로 계획을하게됨
전화를 일어나자마자 드리고 예약을 해놓고 점심을먹고 천천히 이동하게되었음
도착해서 전화를 드리자 안내받은곳으로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실장님
코스는 90분코스로 진행함
뭔가 샵분위기보다는 확실이 집에온듯한 기분이들었음
아파트형인데 자세한건 직접 방문해보시면 아주 시끄럽지않고 편안하고 아늑했음
윤아라는 샘을 보는데 이렇게 까지 하얀피부에 여자여자한 청순 이쁜이인데
거의완전 내이상형에 가까워서 떨리면서 대화해보긴 처음일정도로 그냥 중립적으로봐도
참 깨긋하다 라는 생각을 누구라도 할것임
꼼꼼한 마사지와함께 펼쳐지는 오일 달라붙는듯한 마사지
그느낌을 받으며 엎드려 눈을 지그시감고 앞으로의 나의 일들 그리고 걱정거리를
먼저 생각하며 받게되니 이보다 더 기분좋은 상상은 해본적이없음을정도로 너무 부드럽고
윤아샘의 살결과 손바닥 팔굼치 할것없이 느껴보며 뒷판 마사지가 끝이나감
앞으로 돌아누웠을때는 눈이 반쯤무거워졸렸는데 막상 보면서 받게되니
점점 눈꺼풀이 가벼워지더니 한참을 바라보며 받는데
얼마나 동생놈이 화가나고 옆으로 촥 하고 화나있는데 아슬아슬 하게
지나갈때 살짝 모르고 닿은거같은데 진짜 그 순간에 짜릿함은
예전 모텔에 잘일이있었는데 우연치않게 방음이 잘안되어 뿜어져나오는 섹소리들었을때의
그 쾌감과 비슷했음
딥하고 밀착감좋고 므흣함을 느끼고싶다면 지금현재 받아볼까 말까 고민중이라면
일단 부딪혀보시길 강하게말해드리고싶음 이게 남들은 반반이라는데
반반일리없음 남자라면 정말 기분좋고 부드러움이 느껴지며 므흣함을 느낄수있는 마사지를 마다할리가없다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