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보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1. 와꾸
귀여우면서도 쌕한 인상입니다.
그렇게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너무 연식들어 보이는 인상도 아니죠.
도리어 쌕한 느낌의 몸과 잘 어울리는 와꾸예요.
성형삘 좀 있지만 과하진 않습니다.
2. 스펙
홈피를 보면 키 163에 슴가가 B컵인데여.
키는 딱 그 정도로 보이는데 슴가는 실제로 보면 더 커보입니다.
C 정도는 되어보이는 느낌.
B컵인데도 서비스때 가슴 많이 씁니다.
젖꼭지가 꼿꼿이 서 있는데 그걸로 살살 긁어주는 서비스 괜춘합니다.
하여간 일단 언니 슴가에는 불만을 안가져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는 힙인데요 보라 언니 정말 풍만합니다.
특히 뒤에서 보는 복숭아처럼 생긴 엉덩이가 기가 막힙니다.
사이즈가 크면서도 살짝 올라붙어 있는 형태.
크으.... 피스톤 치는 맛 조오오오옷습니다.
3. 역립반응
몸은 글래머인데 냉동참치처럼 누워있기만 하면 의미없죠.
그런데 보라는 역립반응이 아주 찰집니다.
뭐 솔직히 말해서 업소 언냐들이 첨보는 남정네들의 몸놀림에
역립에 마구 느끼고 헐떡댄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연기든 진짜 느끼면서 싸는 것이든 반응이 좋으면 남자도 즐겁죠.
쌕소리가 매력적이고 몸떨림도 아주 좋습니다.
4. 연애감
긴자꾸처럼 꽉꽉 쪼이지는 않습니다만
이 정도면 연애감이 상급은 되겠습니다.
부드럽고 속살이 뜨겁습니다.
엉덩이가 워낙 이쁘게 생겨서
정상위보다는 후배위로 하는거 완전 추천.
5. 마인드
기본적으로 캐슬의 언니들은 다 마인드가 좋습니다.
화이팅이 넘친다고 해야할까? 클럽에서의 합도 잘 맞고.
그런 언냐들 중에서도 마인도 좋아보입니다.
손님들 입장에서 남자들이 원하는 걸 해주려고
노력하는 타입이라고나 할까요?
6. 총평
캐슬 가면 한번 꼭 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은 언니입니다.
빠지는거 없이 다 잘하는 언니. 절대 후회하지 않을 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