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0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효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개인적으로 업소 경험은 적지만 급 달리고 싶어서
광교에있는 TAXI실장님께 전화를 해봅니다.
친철하시군요.
상현역 근처에 있어 찾기도 쉽네요.
효리양 간단히 인사를 하고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훅 들어오네요.
똘똘이 뿐만 아니라 다른 곳들도 남자가 민감한 부위를 잘 알고 있는 듯합니다.
샤워서비스 좋아요.
절 씼어주고 나올 때 보이는 매니저 씼는 모습을 좋아합니다.
이때가 진정 몸매를 이리저리 흝어볼 수 있는 기회죠.
나쁘지 않습니다.
침대에서 기다리니 금세 와서 바로 시작합니다.
80분 무한샷이라 첫발은 토끼가 되어보죠.
라고 썼지만 사실 목소리성애자인 제게
그 나긋나긋하고 조용하던 그녀의 비음 섞인 신음이
정말 강하게 확 오더라구요.
그리고 앉아서 사람 사는 얘기 좀 하다가
다시 눕더라구요.
다만 누워서 얘기하자는 것 뿐이라고 합디다.
좀더 얘기하다가 점점 스킨십이 진해집니다.
더 좋았던 건 예의를 갖추는 스킨십이면 웬만하면 받아준다는 겁니다.
또 바로 동생이 목이 마르다네요.
애무는 얘기할 때 실컷 했으니 바로 갈증을 해소해봅니다.
아까보다 더 좋습니다.
이리 저리 흔들며 갈증해소에 감사하다며 똘똘이도 꾸물꾸물
마무리도 잘 해주네요.
와꾸 : 중상
몸매 : 상
마인드 : 상
목소리 : 최상
담배 X(제가 안 피워서 그런지는 몰라도 냄세하나없네요 )
문신 0 키스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