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아라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방문후기..
이번엔 아라매니저 접견한 후기입니다.
요즘들어서 손맛에 너무 자주가는 느낌이네요 ㅋㅋ
퇴근길이나 외근나왔을때 자주 방문하게 되네요
뭐 매니저들이 다들 맘에 들어서 자주가게 되는거겠죠? ㅎ
아라를 만나고 왔습니다
제가 볼땐 손맛에서 제일 어린 친구중에 하나인듯 하네요
20대 초반 21살 정도 된거같고 예쁘장 하게 생겨서 몸매도 슬림한몸매고..
어린느낌 팍팍 납니다 ㅜ
저같은 아재가 아라같은 매니저 만나도 될지 모르겠네요..
여튼 서비스도 열심히 잘 해주려고 하고 마인드 좋았습니다 ㅎ
오다가다 한번씩 들러서 만나고 싶은 매니저중에 하나였네요..
아라 완전 추천하고 가요
완전좋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