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3.09
③ 파트너명: 스타
④ 후기내용:
오랜만에 오션에 주간에 방문해봅니다.
주간에 몇명 있네요. 계산하고 새로온 스타를 만나기로 합니다.
다음에는 야간에 비비 시오체험 한번 해보고 싶네요.
샤워를 하고 스타의 방으로 들어가봅니다.
스타는 165정도의 키에 비컵 가슴에 투피쓰를 입고 있는데, 비서 스타일이네요.
완전 상황극해보고 싶네요 ㅎ
이야기 나누다가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 가면서 스타의 피부를 보는데 정말 곱네요.
이런 피부 너무 좋습니다. 촉감이 살아있으니까요.
탕에서 한번더 씻어주고 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바디를 타는데 세심하게 온 몸을 애무해주면서, 아주 입으로 부황을 맛갈나게 해주네요.
응까시도 잘하고 특히 앞판할때 bj를 정말 잘합니다.
즐겁게 바디를 마치고 침대로 가봅니다.
다시 시작된 서비스에 흥분이 엄청 되네요. 흥분하여 조금 식히려고 스타를 애무해봅니다.
스타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짙어지고 클리가 부풀어 오를때쯤,
우린 하나가 되어 봅니다.
기습키스에 감동이고 쪼임에 놀라고,
정상위를 하는데 벌써부터 신호가 오는건 왜일까요...ㅠㅠ
여상도 즐기다, 후배위로 바로 갔는데, 정말 참기가 힘들어서 발싸를 해버렸네요.
주간에 에이스가 왔네요.
맘에 드는 아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