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백마천국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아리
⑥ 오피 경험담: 백마천국과 저는 뭔가 있나봐요ㅎㅎ 유독 백마천국과 인연이 참 깊은거 같아요
실장님께 전화를 드리고 가능한 매니저를 찾습니다. 아리가 된다고 하시네요^^ 아리 콜~~~
도착후 실장님과 연결후 돌진~~~벨을 띵동하진 않고...그냥 문을 똑똑ㅎㅎ 문이 열리고 오랜만에 보는 아리^^
잠깐 쉬면서 여행을 다녀왔다는 아리ㅎㅎ겨울이 지나자 다시 예전피부로 돌아가고 있네요ㅎㅎ섹시하니 보기좋습니다^^
근 두달만에 보는 아리와 가지며 이야기꽃을 피웁니다ㅎ 한참을 이야기하다보니 시간이 어느덧 순식간에 지나가고...
서둘러 씻으러 가봅니다. 탈의를 하고 저를 바라보더니... 응? 어디갔어??? 왁싱을 해 털이없어져 살짝 당황했네요 ㅋㅋ
여차여차 깨끗히 씻김을 당하고 나와 침대에 나란히누워 불타는 러브러브~ 역시 어린게 좋긴 좋아요
남다른 피부와 부드러운 살결 쫀쫀한 구녕 까지 정말 하지만 본게임에서의 아리는 역시 키스마스터네요ㅎㅎ
운동을 좋아해 탄력있는 몸매ㅎㅎ숨쉬기운동과 허리운동만 하는 저와는 정반대입니다ㅋㅋ
헤롱헤롱 연애가 끝나고 얼굴에 흠뻑흘린 땀을 꼼꼼히 닦아주며 담배한가치로 여운을 달래봅니다.
다시한번 깨끗하게 샤워한번하고 퇴실할준비...한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ㅋ
쪽하고 안아보고 또봐요~하며 퇴실^^ 실장님 오늘도 잘놀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