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1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퀸프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희 지친 몸을 달래줄곳 어디없나???
하이에나처럼 사이트를 통해 여기저기 살펴보던중
한 후기를 발견하고 업소명과 프로필을 확인후 전화를 걸게 되었습니다
업소명은 퀸프로라는 건마였고 꽂힌 언니는 윤채라는 언니였는데
제가 전화했을때는 예약이 차있던지라
아쉽게도 그녀를 보지는 못했네요 ㅠㅠ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간단하게 달린거라
바로 가능하다는 세라언니를 보게되었고
시간이 될때를 기다리면서 세라언니 후기를 찾아봤습니다
세라언니 몸매가 그렇게 좋다고 하는데 급 궁금해지네요
시간이 되어서 퀸프로에 들어갔는데
드문 시설의 오피형 건마입니다
세련되면서 고급스런 인테리어에 깔끔하게 정돈도 잘된 그런 분위기
알려주신 호수로 가서 세라언니를 보았는데
미리 알고있던 몸매 하지만 눈으로는 못봣던 그 몸매
일단 가슴부터 왕가슴입니다
D컵이라는데 그 크기과 위용에 입이 떠억 ㅋㅋㅋ
키도 늘씬하고 글래머러스한 세라언니
얼굴은 농염하면서도 섹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기대이상으로 사이즈가 좋아서 므흣~?
대화능력도 좋고요 힐링받는 기분입니다 .
오피처럼 샤워도 시켜줘서 잘 받고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 압의 강약도 잘 조절하시고 저랑 잘맞았던것 갔습니다 .
실력은 상중 정도 이고 대화가 잘통하는 편이라서
재밌게 받을수있었습니다 그점에서 총합 상상 드리고 싶네요
마사지가 끝나고 자연스레 서비스를 받는데
모든 손님 한분 한분 정성껏 서비스 한다는 그녀 왈
기분이 좋아집니다 . 마사지에서도 그랫지만
스킬이 우수하고 강약 조절도 좋은듯합니다
짓궂은 농담도 잘받아 주는 세라언니 저는 매우 만족 했습니다 .
그녀가 계속 아른거리네요 ㅎㅎ
시간이 금방흐르고 배웅하는길까지도 허리꼭감아주며
나와주는 세라언니 너무 고마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