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0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티아라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티아라의 단비를 보고난 뒤.. 그 컨셉과 마인드에 경악을 금치 못했었는데..
기본서비스에 만족을 못하고 전전긍긍하고 있던찰라
몬가 분위기가 다른언니 규리에 꽂혀서 예약합니다.
두근반 세근반 기대를 갖고 실장님을 따라 언니의 방으로....
시작된 첫만남
간단한 대화의 장이 열리고....
날 떠보는듯 이것저것 물어보기 시작합니다.
마치 그 뭐냐.... 이놈을 어찌 만족시켜줄까.... 뭘 어떻게 해 줄까.....
그리고 물다이는 패스하자고 하고 시작된 연애타임.
표정
몸짓
역립반응
오랜만에 느꼈던
"리얼"
쪼임이 좋으냐....
물이 많으냐....
섹.수를 잘하느냐....
체위변화에 버라이어티하게 반응하느냐....
의미없는 말들입니다.
걍 한마디로 정말정말정말 섹스를 즐기고 매력이 쩝니다.
좀 피곤한 상태여서 그렇지
조금만 쉬다 컨디션 좋을때 다시본다면
투샷으로 끊어도 족히 즐섹할 수 있는여인입니다.
규리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 맛있는 떡, 그리고 규리...."
나오면서 아쉬움에 입맛을 다시기는 또 처음이네요..
첫인상은 차가워보일수 있지만 생긴거와는 다르게 상냥하게 걸어오는 말투
그리고 시각적인것부터 흥분되게 만드는 섹녀 규리.....
한떡 하신다 하는분들은 꼭 한번 보시길 살포시 권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