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소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은 점심시간의 시간을 이용해 휴게를 이용해봤네요
입맛도 없고해서 밥생각도 없는데 떡생각은 무지하게 나더라구요 ㅎㅎ
점심시간전부터 사이트를 둘러보던중 사무실과 가까운 맛집휴게텔에 새로운 소나매니져를
만나고왔네요
당연히 첫타임이기때문에 예약대기시간없었죠 ㅎㅎ
한때 점심시간에 자주이용했었는데 오랜만에 이용하니 왠지 설렘??
실장님께 예약을 잡고 호수입장
솔직히 첨에 웃음기가 별루 없어 살짝실망을했습니다
마인드가 안좋을거라는 생각이들더군요
그렇다고 짧은점심시간의 이용인데 나가기도 뭐하고 해서 어차피 숏타임이라 빨리 물이나
빼고 나오자라는 생각했죠
매니져가 주는 음료한잔에 부랴부랴 옷을벗고 샤워서비스를 받았네요
근데 처음과 달리 샤워서비스는 틀리더라구요
왠지 낯을좀 가린다는 느낌이랄까?? 몇마디 이야기를 주고받아서인데 샤워서비스때는
싱글싱글 웃더라구요 이곳저곳 깨끗히 닦아주고요
어차피 빨리 물만빼고 가려했으나 싱글웃어주니 기분은 좋더라구요
저역시도 장난을 좀 쳤네요 ^^;;
몸매는 제가 좋아하는 몸매였습니다
길쭉길쭉하니 섹시한 몸매는 아니였지만 자연산인데 가슴도c컵에 비율도 좋고
아담하니 슬림한몸매더군요
그리고는 침대에선 저먼저 애무를시작했네요 키스로 시작해 가슴 그리고 그곳까지 끝내고나서
소나매니져를 위로 올리니 쭉쭉 내려오더라구요 .. ㅋ 똘똘이를 애무하는데 자세를 바꿔
바로역립에들어갔습니다
물도 적당하니 좋더라구요
제가 뒷치기 매니아인지라 뒷치기 부터 시작했네요
1분정도했을무렵 신호가 오더라구요 재빨리 여상위 자세로 넘어갔는데 얼마 버티지못하고 찍...
숏타임이라 조급해서 그런것도 있는것 같네요 ..
담에 조금 긴코스로 다시한번 방문해야겠다는 아쉬움을 남긴채 재빨리 회사로 돌아왔네요
한번 보셔두 나쁘지 않은 매니져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