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둘째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텐스파
④ 지역 : 역삼역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다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마사지라고는 태국 타이 만 받아 본게 전부인 저입니다 ㅋㅋ..
건마? 건마가 뭐지.. 주로 오피아니면 동네주점에서 콜 부르는게 전부였는데
친구들과 건마 도전! 프로필에 보면 마사지 한시간에 데이트 20분 선택했는데
제일 기본이라고 하네요 ~
시간적 금전적 으로 봐도 둘다 한국인데 12만원이면 좋은 가성비라고 생각들어요
이제 여기서 갈리는 것은 사이즈겠구나... 생각합니다
전화 -> 방문 -> 계산 -> 샤워 -> 안내 순은 생략할게요 ~
방에 누워있는 순간이 정말 두근두근합니다 .. 참.. ㅋㅋ
친구한텐 난 아무한테나 받아도 괜찮아 했지만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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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하며 도어락 열리는 소리와 함께 마사지사가 들어옵니다 ~
안녕하세요 ~ 늦은 시간인데도 밝게 웃어주시니 기분좋네요
엄청 여리여리하고 짧은 치마를 입고 오네요? 뭐지?
그러곤 외모를 딱 보는데 한 30대 중? 후반 되어 보여요!
외모? 청순 과 수수함을 왔다 갔다하는 분?
흠.. 왠지 약할 것 같은 편견? ㅋㅋㅋㅋ 시원함은 포기하고 살짝이 닿을 때 꼴릿함만 느껴야 겠다
생각 드네요 나란놈.. 변태인가 ㅜㅜ
입고 있던 위 아래 전부 벗고 시작하게 됩니다 완전 매력이네요
돌아 누운 엉덩이에는 수건?이 살포시 올라옵니다 ㅋㅋㅋ
마사지 받기 시작하게 되는데 방심했다가 바로 윽.. 소리 나옵니다
마사지사가 바로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ㅋㅋㅋㅋㅋ 참..
괜찮다고 시원하다고 방심했다고 하니 웃으시네요
그러곤 얄짤 없습니다
처음에 쌘 압에 약하게 해달라 했었어야 했는데 참아보겠다고 하다가
목부터 발끝까지 전신이 혼나고 왔어요 ㅋㅋㅋ 덕분인지 3일?4일? 간 뻐근함없이 잠도 잘잤어요
제가 허술한 면을 먼저 보여서인지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도 하며 잘 받았네요 ㅋㅋ
고양이 자세를 하고 전립선을 받는데 마사지사와 정을 나눈 탓인지
이상한 느낌에 뭔가 나올것같은 ? 꼴릿하다..? 좋다? ㅜㅜ
그렇게 느끼고 있는 찰나에 또 다시 똑똑하고는 문이 열리고 언니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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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민망하다 매우 민망하다 ~~~~~~~~
그러다 획 고개를 돌리니 와........... 미쳤네요 언니가 미쳤어요
웨이브기 있는 머리스타일 부터 색끼넘치는 웃고 있는 표정
청색의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홀복 잘록한 허리
똘이가 불끈불끈 두근두근 합니다
누워 있는 저에게 언니도 홀복을 벗고는 달려듭니다!
위에서 아래로 아래로!!! 덥썩 물어 버리네요
여기서 이름을 물어봅니다 ㅋㅋㅋㅋㅋㅋ
"이름이 뭐써요~?" "다빈이요 ㅎㅎ" "예뻐요 ~" 하니 찡긋 웃고는
다시 저를 탐해주기시작하네요!
더이상솟지 못할만큼 단단해 지고 쿠퍼도 조금 나오니
돔 을 씌워주고는 위에서 먼저 보여주네요~!~!
다빈이 얼굴한번 가슴한번 천장에 거울한번 반복해서 바라봅니다..
그림이 아주 최곱니다 지려줍니다!! ㅋㅋ
저도 한번 보여주고 싶어 눕히고는 정자세 시전합니다!
저는 그닥 기술이 없기 때문에.. 빠르게빠르게 ㅎㅎ 아 근데 너무 빨리 집중했어요
한 5분 지났을까? 신호 왔는데 참으려니 실패하고 슉 ~ 발사 해버렸네요
너무 빨라 나혼자만의 민망함! 정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윽히 닦아주는 다빈이 바라 봅니다 발싸후에도 예쁘네요
대뜸 누워 있으며 미세먼지이야기 좀 하다가 콜이 와서 엘베까지 데려다 주고는 안녕 했어요!
나가는길에 좋은 마사지사와 언니 보여줘서 고맙다하고는 나왔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