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02.22.
② 업종 : 립카페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다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2월 마지막 쿠폰까지 사용하였는데도
마무리가 영 껄적지근해서
오피쓰를 뒤지다 근처에가 가장 가까운
엔젤로 차를 돌렸습니다


오피쓰 회원으로 기본은 예약하고 달려간 엔젤
주차할 때 살짝 헷갈릴수 있지만
그래도 찾기는 정말 쉽습니다.
공동 샤워실에서 깨끗이 씻고 나와 기달리니
언니가 들어오네요. 몸매 오지네요.
이름을 물으니 다빈이라고 합니다.

스타일 미팅시 글래머를 외쳤는데
모두들 20대 여대생(?) 같은 분들만 있는데도
정말 어마어마한 언니가 왔습니다
가벼운 대화와 함께 언니가 숏탈의 하고
서비스를 시작해 주시는데 역시나
립카페~~~ BJ로는 여기보다 잘 하는곳이 없죠
다빈 언니에 따뜻한 입김과 손길로 똘똘이는
어느세 하늘을 찌르고 있네요 .
강약까지 조절해 가면서 BJ를 해주시고
그 와중에 손은 방울을 만지작 만지작 거려주시니
금방 금방 반응이 오네요
특히 깊게 넣어주는 목까시는 너무 좋았고
그러면서 치아를 이용한 치까시는 강한 자극을 주었습니다
제 손은 다빈언니의 큰 가슴을 수시로 탐하며
맛을 보기 위해 다빈언니에게 부탁하니
살살 부탁한다고하면서 선뜻 먹여주네요 ㅋㅋ
너무 맛있어요 언니야~~~
불과 몇시간 전까지도 달리고 왔던 터라
빠른 반응과 다빈언니의 스킬이 더해지니
순삭이네요 정말 순삭.
내가 이렇게까지 빨리 할수 있었나 생각할정도로
너무 손쉽게 저를 작업한 다빈언니
마무리 청룡까지 아주 시원하게 해결해 주셨습니다
다빈언니 너무 좋아요 다음에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