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찍실사7장?수건녀~나나! 흐르는 물을 닦아내려면..수건은 필수~ 똥까시/입싸는 기본!!
① 방문일시 : 3/1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닐라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NF언니가 떳길래 오랜만에 태국휴게텔로 발걸음을 해봤습니다.
잠실/신천쪽에선 개인적으론 믿고가는 곳이고, 실장님도 친절한 바닐라~
(이쪽에 믿고가는 업소가 두곳정도 더 있었는데..다 사라져서;;;)
[나나]프로필

아시안페이스라는 말에 기대가 좀 되네요~
역시나 빵빵한 기본옵션!! (태국휴게는 옵션에 추가금 있으면 잘 안가게 되요;;;)
[모든 대화는 영어로 진행되었습니다. 한국어 거의 불가에요~]
"하이~밖에 추워요?"
"음...조금!"
베시시~웃으면서 맞아주고 결제를 먼저합니다.
보니까 얼굴이 약간 가수 이수영느낌이 있네요~

(싱크율이 높은건 아닌듯하나..전체적인 이미지?느낌?이 이수영이 생각나드라구요~ 와꾸는 개인차가 있으니 참고만하세요~)
착해보이는 표정을 하고선 저의 말에 귀를 귀울이는 나나~
"나는 B코스를 선택했어! 1시간에 한번섹스, 한번 핸플이야~"
"yes~원섹스, 원핸드!"
"But, 나는 핸플을 원하지 않아!"
"Why??"
"A코스 40분은 시간이 짧아..그래서 B코스를 선택한거야~"
"투섹스를 원해??"
"no~no~no!! 그냥 원섹스! 나는 시간이 바쁜게 싫을뿐이야! 우리에게 시간이 충분해! 서두르지마~ㅎㅎ"
"아~~ok!ok!
"

음료는 그냥 물한잔 요청했는데...
물을 가져다 주고는 바로 어깨끈을 풀러내려서 가슴이 훌러덩~나와버리는 나나!!
그러곤 부끄럽다면서 가슴을 살짝 가리네요~ㅋㅋ
"아니..바쁘게하지마!!! 시간충분해~"라고 말하며...
제가 다시 어깨끈을 올려줍니다.ㅎㅎ
손이 차갑다니 허벅지에다가 손을 넣어주는데...
차가우니 괜찮다고 말해도~
"나 더워! 차갑지 않아!" 라며 끝내 허벅지 사이에 손을 넣고야 마네요~^^

손이 좀 따듯해졌길래...슬슬 가슴을 만져보는데..
"스모올~~"
"No~~, 너는 몸이 슬림해서 가슴이 작지 않아!"
(C컵이 작다고 하면 어쩌란거냐?? 의슴이긴 하지만 촉감 나쁘지 않습니다. 자기 살이 제법있어요~)
가슴만지니..당연히 Kiss~~를 해야겠죠~~
혀를 오가며 키스를 하고 있으니..나나가 옷을 벗습니다.
그리고선 저에게 안겨오는데...
씻고 왔다고 하니까 안기는척 하며..
저를 그대로 밀어서 침대로 넘어뜨려 버리고...바로 덮치네요!!

키스를 퍼부으며 저를 덮치려하는 나나에게...이대로 당할순 없어서..
나나를 돌려눕히곤 저도 옷을 벗습니다.
빳빳하게 발기된 곧휴를 보더니 바로 BJ가 들어오는 나나..ㄷㄷ
손을 안잡고 하는게 좋다니까..
그대로 손은 엉덩이를 잡고 고개만 앞뒤로 격하게 빨아줍니다~
한참 동안이나 BJ를 하고..중간중간 목까시도 시도하네요^^

이제는 제가 좀 빨아야죠!! 나나를 눕히고 다시 키스부터 시작!
꼭지를 빨아주니 꼭지가 뽈록~하고 총알처럼 솟아오릅니다. 므흣~
반응도..좋고...점점 아래로 내려가서 봉지를 빨아주니...
신음을 토해내며 허리가 위아래로 털리는 나나~
가만히 혀만 내밀고 있으면 저절로 애무가 될정도로 활어과네요~ㅎㅎ
"아흐~흡! 아으우~흐읍..흣!..아히우~흡! 으후이~흡!"
한참 역립을 하고 위로 올라와서 입에 곧휴를 물렸더니..
저보고 아예 누우랍니다~!!

아까 옷벗자마자 해준 BJ는 맛보기라고 생각하나봐요...ㄷㄷ
가슴부터 시작해서 다시 정식으로 빨아내려가는데~
"흠~호로로롭~흡~쪼압쫍!~흐음~~후릅후릅~"
아까보다 훨씬더 강한 흡입압으로 빨아주더니..
다리를 점점 더 들어올려서 그대로 똥까시!!! 
똥까시하고...츄파춥스로 랄부도 빨아주고 또 한번 BJ~~~~ㄷㄷ
수건이 등장하기 시작한건..이때부터 였습니다..;;;
입가에 묻은 침을 닦아내더니...아래에 흐른 물도 한번 닦는 나나...
코팅을 씌워주고 젤대신 아쿠아를 살짝 바르더니...그대로 위에서 여상으로 먼저 삽입!!

"아아~~으으으~~~흐읍...아호으~~"
잔주름이 많이 느껴지는 쪼임!!
가슴을 빨아주며 위에서 박아박아를 해주는데...
중간중간 수건으로 흘러 넘친 물을 한번씩 닦아내가며 합니다.
(젤이 필요없는 언니인데....처음삽입때 걱정이 되서 아쿠아를 바르는듯;;)
자기가 박으면서도 깊게 들어갈때마다 "아..너무 깊어!"라는듯한 반응을 보이는 나나~
그러다가 밑에서 제가 박자에 맞춰서 올려쳐주니까
다급해지면서 한톤더 높은 격한 신음을 막 토해냅니다~!!
아..여상으로 꽤나 오래달렸는데도...
나나는 도무지 내려올 생각이 없는것 같아서 제가 돌려 눕혀버립니다~ㅎㅎ

이때 다시한번, 수건등장~!
흘러내린 물을 닦느라 여념이 없네요~ㄷㄷ
(중간에도 이미 몇번이나 수건으로 닦았는지 몰라요~ㅎㅎ)
이제 정자세로 삽입을 하는데...정자세에서 쪼임이 더 좋네요!!
"흡!! 아아잇~하아..하아..흐읍~흡!! 하이야~하흡!하흡!"
빠른 템포로 박아주니 다급한 신음과 호흡을 내뱉으며 정신없는 나나...
한손에 수건을 꽉~움켜쥔채 느끼더니..
제가 몸을 일으키니 같이 따라와서 마주보고 앉은자세에서 자기가 더 격하게 움직입니다...하아...
그바람에 신호가 와버리네요..ㄷㄷ
"입에다가 끝낼꺼야~"
말을 꺼내기가 무섭게 사정감이 올라옵니다!!
콘을 빼서 입에가져가니 무릎꿇은 자세로 BJ를 열심히 해주는 나나...
나나가 빨아주기가 무섭게... 발싸를 해버립니다...큽!!으흑!!윽!!..하아....털썩.....
둘다 땀이..주루륵~~
저는 담배한대 피워야겠어요..나나가 입을 오므리고 있어서 먼저 욕실로 보내주니 입만 후딱 행구고 나오네요~
"난 샤워할테니까..넌 쉬어~"
"오빠~샤워 투게더~"
"Im Ok~!! 넌 휴식이 필요할거같아~ㅎㅎ"(나나도 땀흘릴 정도로 했으니까 쉬게 해줘야될거 같았어요ㅎ)
그렇게 혼자 샤워를 하겠다고 갔는데도....조금있으니 금새 따라들어와서 씻겨주네요~ㅎㅎ

샤워하고 인증샷 찍고 퇴실하려는데..
"오빠..심심...이거 먹어~태국꺼야"
하나를 까서 입에 쏘옥~넣어주는데..맛있습니다!! 딸기우유 같은 맛??
"음~ 맛있다!! 나 이거 더줄수 있어?" 그랬더니 한 웅큼 쥐어주네요~ㅎㅎ
마지막 포옹과 뽀뽀 쪽~~하고는 흐믓하게 퇴실~^^
p.s 오빠, 쪼금, 심심...요정도 몇마디만 겨우 가능합니다.
언어가 안되는 대신에 몸으로 더 애정어린 표현을 하는 친구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