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11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캐슬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하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뭐지 이 느낌? 뭐지 이 청초한 느낌?
하늘이와 첫대면을 했을 때 그런 느낌이 들었네요.
세련되어 보이는 룸삘.
룸삘이라고 하기에는 훨씬 더 청순이 해보이긴 하는데...
하지만 도도하지 않고 다정해 보이면서도 매력적인 첫인상.
첫인상이 너무 좋았네요.
게다가 사근사근하게 남자의 마음속으로 다가오는 이 목소리.
편합니다. 사람을 엄청 편하게 만들어 줍니다.
얘기를 나누기만 해도 힐링되는 느낌.
모델처럼 늘씬하게 뻗은 170초반대의 키.
몸매마저 극슬림이라 스타일 자체가 제 취향저격입니다.
이른바 비율 좋은 몸매네요.
복숭아처럼 이쁘장한 엉덩이를 내 마음에 저~장!
말하는 거나 행동하는 걸로 봐서는 손님들 간을 보는 여우과는 아니고
그냥 열심히 해주는 순진과인듯합니다.
그녀의 애무를 통해 쾌감과 함께 성실함이 함께 전해져 오네요.
고객감동서비스.
마치 여자친구인양 나에게 밀착해서 서비스를 해주는 하늘.
감정이 실리니 애무마저도 감미롭습니다.
하지만 이 언니의 진짜맛은 애무보다도 연애.
복도에서 방으로 들어가면 또 다른 면모가 드러납니다.
마치 물다이를 연상케 하는 마른 다이가 일품이더군요.
어떻게 이렇게 부드럽게 미끄러지면 내 몸을 자극할 수 있을까 신기할 정도.
삽입 피스톤을 할때 두 다리로 남자를 휘감고
엉덩이 리듬을 맞추는 느낌이 진짜 꼴릿합니다.
섹스를 할줄 아는 언니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아아 좋다. 정말 좋다.
그 말 밖에는 더 할말이 없었습니다.
사귀고 싶다. 이런 언니.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