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백마천국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에바
⑥ 오피 경험담: 날씨가 꾸리꾸리한게 미세먼지도 심하고 땀 좀 흘리고 싶어져 백마천국 전화를 하니 원하는 시간에 예약성공!!
신나는 마음 안고 달려가봅니다. 실장님을 만나 담배 하나 피고 입실!!
조용히 "HI" 하니 에바도 조용히 "HI" 하네요ㅎㅎ 좀 귀엽네요
에바가 훤칠한키에 글래머한 몸매이고(떡감좋습니다) 얼굴도 귀여움과는 좀 거리가 있는데 말하는거나 행동이 좀 귀염하네요
침대에 걸터앉아 시원한 냉수에 담배 하나 피고 샤워실로 고고~ 음.. 화장실이 협소하네요ㅎㅎ
샤워후 화장실에서 나와 침대에 벌렁 누워 에바의 뒷모습을 그냥 보고있는데 나도 모르게 침을 꿀꺽...
많이 굶었었구나 내가ㅜㅜ 어느새 물기를 다 닦고 나온 에바, 싱긋 웃으면서 제옆에 와서 눕네요 잠시 껴안아봅니다.
샤워 후의 몸의 시원함은 없어지고 뜨끈해지네요. 서로 눈이 마주치길 3초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키스를 후웁쑤웁
입술이 참 달콤합니다 그냥 입맞춤이 아니라 진한 딥딥키스가 계속 이어지네요ㅎㅎ
제가 먼저 목부터 어깨~ 가슴~ 옆구리~ 배~ 허벅지안쪽~ 무릎~ 그곳까지 후루룹
다시 딥키스 시작ㅎㅎ그리고 가슴부터 혀로 스슥 내려가 bj를 하는데 오웃 찌릿합니다
콘을 장착하고 여성상위로 시작 굴림이.....잘합니다 그냥 잘합니다. 화장실에서부터 쩌는 엉덩이를 눈여겨 봐서
자세를 후배위로 바꾸고 하는데 역시! 치는 맛이 끝내줍니다. 점점 스피드를 올려 마무리. 껴안고 잠시 숨 좀 돌리고 물한잔 원샷 후 씻고 퇴실~
몸매나 얼굴 외적인 부분은 처음에 봤을때 우와 합니다 ㅋㅋ 레알 같이 있는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매력들이 차츰
드러나는 여성스러운 매력과 귀여운 매력 ㅋㅋ 볼수록 매력인 볼매인거 같네요 강력추천 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