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3.12
② 업종 :

③ 업소명 :
부평-에이핑크


④ 지역 :
출근부 참조
⑤ 파트너 이름 :

NF연두 매니저, 주간조, 스타킹X
방문당시 경력 2일차로 아직 모든게 어색한지 쑥쓰러움을 많이 타는 단발머리의 수지 싱크로율O
로켓형 가슴형태에 부드러운 살결
잘 웃고 순종적이며 프로필에 흡연으로 써있지만 흡연자라고 생각하지 못할정도로 깔끔한 맛
NF연두 매니저는 손님이 리드를 해주는대로 따라오는데 어설프고 매끄럽지 못했지만 풋풋한 매니저는 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며칠 전 등록된 부평-에이핑크 후기를 보면서 출근부를 살펴본 야묘
부평-에이핑크는 1시간 코스라고만 적혀있어서 킵 해놓고 3.13일 예약
빠른 마감으로 점심시간 이후에 예약을 했었는데 환승만 3번에 걸어서 15분정도 소요된 부평-에이핑크
야묘가 있던 지역에 비바람이 엄청 몰아치면서 교통수단이 지연되는 사태 발생
원래라면 5분전에 도착했어야 하지만 실장님께 상황을 설명하고 2분전에 도착
주위 상권이 죽어있는지 철거하는 가게가 많이 보였고 ATM 고장으로 편의점을 찾아 인출하는게 힘듦
드디어 부평-에이핑크에 입장
예약 후 문앞에 도착해서 벨을 눌러야만 입장가능
┌─┬─┐형태로 [화장실] [카운터] [입구]가 있었고 내부 조명은 약간 어두웠던것으로 기억
양치질을 마치고 실장님을 따라 룸으로 이동 후 간략한 설명과 결제 후 대기
얼마 안가서 NF연두 매니저 입장 [드레스코드는 검은색 홀복]
프로필에서 예쁜 와꾸에 순종적인 마인드만 보고 예약했었는데 설명 그대로였다
처음 마주했을때 누굴 닮았는데 싶었지만 바로 생각해내지 못함
간단한 인사 후 예쁘고 순종적인 매니저래서 찾아왔다고 했더니 입을 가리고 웃는다
보통 키방에 가면 야묘 시선이 먼곳을 응시하곤 했는데 야묘같은 매니저를 만나니 기분이 묘했다
매니저들이 야묘를 만날때 이런 기분을 느꼈을까 하고 말이다
너무 쑥쓰러워하고 실내 조명을 어둡게 조절하던 NF연두 매니저를 보면서 밝은게 어색하면 불을 다 꺼도 된다고 말하자
정말 다 꺼버리던 NF연두 매니저
키방을 다니면서 실내조명을 완전히 끈 것은 이날이 처음이였다
비슷한 경험이 전무하다보니 어설프긴 했으나 최대한 야묘를 맞춰주려는 모습이 귀여웠다
첫날에는 어떻게 했냐고 물어보니 손님이 원하는대로 따라갔다고 하더라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해서 야묘가 리드했다
지레 짐작하기로는 연애경험이 많지 않을거라 생각될 정도로 PURE한 매니저였으나 저돌적인 매니저를 보다가
풋풋한 성향의 매니저를 보는것도 색다른 경험이였다

NF연두 매니저의 다리를 만지면서 교감을 시작하는데 다리가 지나치게 매끈해서 더듬어보니 노스타킹!

업소 전체가 노스타킹!이냐고 물어보니 그 부분은 잘 모르겠고 NF연두 매니저는 스타킹 신는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스타킹이 매력적일때도 있지만 그건 제품마다 다른듯 싶고 NF연두 매니저의 다리촉감은 극세사처럼 부드러웠다
어쩔줄 몰라하는 NF연두 매니저를 보며 대꼴보다는 은꼴상황을 만들면 좋을거라고 제안
홍당무가 된 NF연두 매니저는 그 말대로 잘 따라주었다

입의 대화를 하면서 손으로 여기저기를 더듬었고 스웨디시처럼 간지럽히며 어설프게나마 발도 사용했는데
쑥쓰러움을 많이 타는 NF 매니저로 봤을때 장족의 발전이라고 생각했다
이것저것 하다보니 시간은 금방 지나갔다
이날 부평-에이핑크는 1시간 코스에 가까운지 시간을 재봤는데
타이머(룸 내부에 타이머가 부착되있음)로 57분인가 맞춘듯 싶었고 타이머가 울린 뒤
옷매무새를 정리하며 시간을 확인하자 야묘가 입장했던 시간이 되있었다
흐트러진 옷을 정리하는데 NF연두 매니저의 흔적이 남았던 곳을 물티슈로 닦아주는 모습에 살짝 감동
(보통은 매니저들 신체부위를 닦아내는 편)
둘째 날에도 잘 달려준 NF연두 매니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챙겨왔던 오렌지 하나를 건넸고
NF연두 매니저는 다음 룸으로, 야묘는 카운터 방향으로 헤어졌다
야묘의 활동지로부터 꽤 먼 지역의 업소(가장 먼 곳은 주안..), 부평-에이핑크였는데 즐거운 시간을 보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돌아가는 길에는 급행열차 시간대에 맞아 올때보다 조금 빨리 돌아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