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어느날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진을 보고 무난하다 싶어서 바로 에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문이 열리는 순간 "어,.. 사진과 좀 다른데,.." 했네요.
역시 포토샵의 힘은 막강하기는 합니다. ㅎㅎㅎㅎ
동반샤워 하는데 나름 정성껏 씻겨 줍니다.
샤워 마치고 대충 수건으로 물기 닦고 나서
먼저 침대에 누워 있었더니
나나도 샤워 마치고 옵니다.
보통은 이 시점에서 매니저가 바로 애무 들어오는데
나나는 일단 품에 포옥 안기더군요.
요구하지도 않았는데,..ㅎㅎㅎ
뭐 남자들이라면 다 알겠지만 매니저가 이러면
순간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됩니다.
업소가 아니라 여친과 모텔온 느낌이랄까,..ㅎㅎㅎ
지긋히 서로 바라 보면서 키스를 부드럽게 시작합니다.
막 덥비는 키스가 아니고 뭔가 약간 수줍은듯이,...
바로 좆 섭니다.
몇분 키스하다가 나나가 일어나더니
애무 시작해 줍니다.
환상적인 애무는 아니지만 뭐랄까 음,.. 화류계 시작한지 얼마안된듯 한,..???
암튼 좀 느낌이 다릅니다.
애무하다가 키스하고 다시 애무하다가 키스하고,.. 두세차례 반복하다가
여상으로 결합,...
아,.. 따듯합니다.
잠시 여상으로 흔들다가 위치 교대,...
역시 느낌은 정상위로 깊게 박는게 굿입니다.
너무 빠르지 않게 일정한 리듬으로 박아봅니다.
좃대가리 터질듯이 부풀어 오릅니다.
ㅋㅋㅋ
나나도 느끼는지 수줍게 고개을 옆으로 돌리고 눈을 감습니다.
차차 스피드 올리면서 나나 양다리를 활짝 벌리고
앝게 3-4회 깊게 1-2회 리듬으로 속도는 2분의1박자까지 RPM올려 봅니다.
뒷치기로 엉댕이 때리면서 쌀려고 했는데 급 느낌이 와버리네요.
시원하게 나나의 자궁안에 내 정액이 빨려들어가버립니다.
꽂은 상태로 2-3분 그대로 있었는데 나나의 질이 바르르 떨리면서
강한 쪼임이 반복되는걸 음미했습니다.
뭐 그 이후는 다들 아시는 내용이구요.
퇴장시 나나와 가볍게 포옴하면서 살짝 입맞춤하고 나왔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다들 즐달 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