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안나,하네
⑥ 경험담(후기내용) :
2:1 후기를 찾아 보다가 캐슬의 레즈팀 언니들에게 꽂혀서 달렸습니다
근데 실수 아닌 실수를…
전화 예약을 안하고 가서 레즈팀플 1순위라는
우리 크리 조합을 만날 수 없었네요….
2순위 도도 나라 언니들도 마찬가지 ㅜㅜ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 해주셔서 레즈팀은 다음에 보기로 하고
이번에는 그냥 2:1 로 만나고 왔습니다
비록 레즈팀은 아니였지만 제대로 화끈하게 놀다 왔네요
샤워하고 아래로 내려가니 쌔끈한 언니 두명이 인사하고 저를 방으로 데려 갑니다
두분다 몸매도 좋고 와꾸도 좋고 성격도 좋아서 초반부터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실제로도 그 분위기로 이어지는 서비스와 마인드는 정말 어마무시했다는….
레즈팀이 아니라서 제가 2:1 자체를 너무 만만하게 생각했던것도 있겠지만
극락의 하드코어를 경험했습니다 ㅋㅋ
초반 러쉬로 몰아 붙히더니 사정없이 아래위로 빨아주고 비벼주고
색에 굶주린 두명의 여자가 저를 잡아먹을 기세로 달려드니 당해낼 재간이 없더군요 ㅎㅎ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고 정신줄 부여잡고 서비스를 받다가
역립으로 두명을 동시에 탐해봤습니다
한명은 빨아주고 한명은 만져주고 쑤셔주고 ㅎㅎㅎ
입과 손이 정신없이 움직이다가 안전장치 착용 후 붕가타임…
한명과 붕가붕가를 하면서 다른 한명에게 애무받고 애무하면서
광란의 쓰리썸 섹스파티를 즐겼습니다
끝나고 언니들과 이야기 하면서 레즈 정보를 좀 더 알게되었네요
언니들끼리 합이 중요한 2:1 이지만 레즈는 언니들끼리 물빨을 해야하는거라서
친분과 합이 더 중요시되는 프로그램이라는…. ㅎㅎ
이번에 만난 2:1 언니들도 대만족 이었지만
꽂혔던 레즈플을 해보고 비교분석 해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