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명: 안마
③ 업소명: 오션
④ 지역명: 연신내
⑤ 파트너 이름: 민트
⑥ 안마 경험담:
안녕 친구들? M선생이야
오늘 탐구해볼 아이는 오션의 민트야
민트는 완전 쌔삥이야, 완전 뉴비뉴비한 초 NF란 말이지
아 물론 안마가 처음이라는건 아니고 오션이 처음이라는 말이야
사실 엠선생도 오션이 처음이라 뭐 잘 모르긴 하지만,
어쨌든 우리는 둘 다 처음이었던거야
통하는것이 있었다는 말이지
그래서 그런지 너무 즐달했어
일단 민트가 이뻤던것이 주요한 원인이었던것 같아
솔직히 연신내 그 무슨구인지도 모르겠는데
아 은평구인가?
여튼 은평구 솔직히 서초강남송파에 비해서 서울의 바닥을 박박 기는 동내잖아?
유흥으로 보면 송파도 뭐가 많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서초강남에 비해서 그렇다는 말이야
그래서 어쨌든 연신내 진짜 기대 하나도 안하고 갔어
심지어 어땠냐 하면 거기 안마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안마 써있는거 보고 혹시나 제휴인가 검색해보니 제휴더라고
그래서 가게되었다는 말이야
근데 막상 들어가니까 생각했던 낙후된 옛날 오빠 놀다가요떡집 느낌은 전혀 안나고
선진화되고 깔끔한 업장이었다는 말이지
거기서 한번 놀랐는데 민트를 딱 보고 또 한번 놀란거야
일단 애가 아주 세련되게, 그야말로 강남느낌 팍팍나게 생겼단 말이지
거기에 가슴은 C컵이고 피부도 좋고 성격도 좋았단 말이야
이정도면 서비스는 안좋아야하는데 서비스까지도 완전 대박 좋았어서 좀 당황한거야
아니, 이 동내 수준 정말 이렇게 높아도 되는건가? 하는 느낌으로
민트라는 예명도 잘 어울리게 아주 대화도 밍밍하지 않고 상큼하고,
결과적으로 참 좋았어
성공적인 탐구활동이었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