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꽃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도착하니 이런...애매모호한 시간에 도착해 버렸네요...
주간은 끝났고 야간언니들 타임인지라 아쉬울때쯤
실장님의 달달한 꼬심에 스킬이 끝내준다는 꽃님씨를 접견하기로 했습니다.
안내받은 문을 여는데 어?!! 몸매 좋은 여자 한분이 있습니다.
와우......최근 본언니들중 와꾸 젤 이쁜듯해요
세련되기도 하면서 섹한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에
보자마자 입이 똭 벌어짐
당황한 잡이를 부여잡고 엉거주춤한 자세로 나머지 저는 문 손
어?!어?! 오...오... 혼자 멍하게 서있으니 꽃님씨가 웃으며 오빠 따라와 하더군요..
당황했습니다. 솔직히 정말 좋았더랬죠...그렇게 언니의 손에 이끌려
물다이는 거절하고 샤워만 받고 침대로 갑니다 꽃님씨가 누으라며 말합니다.
시작되는 그녀의 혀놀림 머릿속이 혼미해 지기 시작하더군요..
꽃님씨가 옷을 벗자 군살없고 야들야들한 몸매가 보입니다. 키는 160 중반대이며
야들야들한 슴가....... 허리는 잘록하니 저의 흥분지수를 더욱더 높여줍니다.
이제 본격적인 언니의 섹한 스킬이 시작...
남자를 미치게 만드는 섹스킬
하는 내내 정신이 혼미해져서 다 기억은 안나지만
입이면 입 손이면 손 정말 어느 하나 쉬지않고 저의 모든 곳을 구석구석 다 애무를 해줍니다.
그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돌려 육구자세로 서로의 것을 츄릅하는시간을 가지는데
반응 또한 좋습니다. 몸을 부르르 떨면서 흐느끼는 모습을 보니 저 또한 더욱 꼴릿 하더군요
똘똘이가 하늘로 터질듯 치솟자 장착 후 시작했습니다.
여상을 몇번 하니 반응이 너무 빨리 오길래 정자세로 바꿨습니다.
정자세로 몇번의 허리운동후 여상위로 바꾼후에도 저의 것을 온전히 느껴주며
쪼여대는 그녀때문에 페이스 조절 할틈도 없이 빠르게 발사...ㅠ
전 그날 꽃님씨에게 제대로 잡아먹힌 듯 했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 마인드에 또한번 황홀 ~
제대로 된 섹힐링을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