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지난주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솜이
⑥ 건마 경험담: 회사 생활하면서 그나마 위안이 되는점은 중간중간 땡땡이 치는게 그나마 버틸수 있는 유일한 낙이네여 ㅎㅎ
주간에 땡땡이 잠시 치고 사우나를 갈까 하다가 결국 마사지로 예약하게 되었네여 ㅎㅎ
실장님꼐 마사지 위주 관리사 분으로 추천을 부탁드렸더니 솜이쌤으로 새로이 추천해주시네여 ^^
예명이 좋아여... 느낌이 좋습니다. ㅎㅎ접견해 보니 첫인상이 적당한 키에 귀티나는 느낌의 상당히 귀여우면서 복많은 얼굴 .
초건마에서 이정도 사이즈를 보다니.. 후덜덜.. 역시 느낌이 좋은날이었네여 ^^ 피부도 깨끗합니다.
일단 와꾸에서 맘에드니 그냥 뭐든지 다 좋네여
첨 입장시 간단하게 인사 몇마디 나누고 목과 어깨부분을 조금 신경써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천천히 발쪽부터 시작하여 이후에 종아리 허리등 천천히 올라와주신후에
드디어 기다린 목과 어깨부분을 살살 어루만지듯 적당한 압을 이용하여 주물러주십니다,
이렇게 어여쁜 처자가 제 몸을 어루만져 주니 좋다 못해 행복하군여 ㅎㅎ
오래도록 목과 어깨부분을 해주신후에 돌아누워 다시한번 어깨부분을 마사지 해주십니다.
서혜부 마사지 까지 시원 야릇하게 ~ 받으니 상쾌합니다 ㅋㅋ정말 이런언니를 연애가게에서 봤다면 어땟을까.... 라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1시간 이 후딱 지나갔네여 ^^보기드문 보물언니를 뜻하지 않은 스웨디시에서 보게되네여
앞으로도 자주 자주 뵈야하는 1순위 언니로 자리매김 해야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