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옥타곤
② 방문일시:월요일
③ 파트너명:우유
④ 후기내용:
율전동에 친구를 만나 술한잔 하려고하는데 먹을곳이
딱히 없네요 그래서 친구동네인 동탄으로 친구차를 가지고 넘어갑니다
하룻밤 거기서자고 올라왔는데
중요한건 제가 오피를 드디어 가봤다는점입니다
물론 인증하고 가긴했지만 첫달림이라그런지 굉장히 떨리고
흥분되는 달림이였습니다
제가어디가서 21살짜리를 보겠습니까
가서 보는데 극슬림에 아주 슬림한 잘빠진S라인입니다
아담한데 와꾸까지 좋으니 싱글벙글 ~
대화좋고 애교도있어서 한참 대화좀 나누다가 샤워하자고하는데
벗겨놓고 보니 더욱더 죽여줍니다
샤워한번 시원하게 같이하고 더욱더 친해졌네요
나와서 애무 한번 쭉쭉 느껴보는데 역시 어린여자가 최고네요
매번 30대40대 세컨들하고만 즐기다 20대초반 맛을 보니
느낌부터가 다릅니다 거기다가 아.. 쓸까말까했는데
우유애는 진짜 너무 강력한 쪼임을 가지고있는 핵좁보입니다
몇번 흔들고 너무강력해서 속도를 늦춰해보는데도
평소 사정시간보다 너무 빨리나왔습니다
그래도 너무너무즐겁고 행복한 달림이였습니다
기막힌 우유를 또언제보러갈지 하필 친구집 근처라
친구랑 자주 놀면서 친구 안가겠다면 저혼자라도 방문할생각입니다
아니무족건 재방문입니다
한동안은 쭉 우리 귀염둥이 이쁜이 우유로 집중할것입니다
⑤ 총평점수:
앞으로 오피는 당분간 여기고 우유 지명임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