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주말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차가 없어서 버스나 쟈철로 방문하는데
지하철역 바로 앞이더라구요 덕분에 거의 안맞고 갔네요 ㅋㅋ
첫타임 제일 일찍 볼수있는 매니저라 10시부터 실장님께 전화드린 보람이 있네요
말 그대로 슬림하고 이쁜 매니저..
이쁜 매니저님과 후끈하게 달리고 오니 뭐 더 바랄게없네요
아침부터 제대로 만족스러웠어요 ㅋㅋ
오전부터 반짝하고 짧게 일하고 가셔서 어떤매니저인지 지금껏 몰랐는데
충분히 봐볼만한 매니저입니다.
섹시도도? 한 느낌... 단발이 또 잘어울려서 더 도도해 보이네요 ㅎㅎ
이쁩니다.. 올탈몸매도 장난아니에요 흐흐
손맛에서 또다른 느낌의 매니저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