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3.13일14시30분
② 업종 :
휴게
③ 업소명 :
루체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산에 거래처때문에 왔다가 시간이 두시간정도 남아 오피쓰 보고 프로필괜찮아보여서 전화함.
두명의매니저중에 누가되냐물었더니 수지매니저 가능하다고함.사진과 프로필다시확인했더니 나쁘지않아보여 알겠다고 예약하고 불러주는주소로감. 휴게텔이라 일반 업소처럼 가게인줄알았는데 오피형이라 좀 놀랬음. 어쨋든 더욱더 기대감이커져 알려주는 호실로입실함.
지금부터 최악...프로필사진에 그녀는 온데간데없음. 만약 그사진이 실사라고하면 대한민국 남성들 모두 원빈 장동건 사진을 실사라고해야됨.
그건둘째치고...이미들어온거 다시나가는것도 싫고 그냥 받기로 마음먹고 계산함..그리고 원샷 원핸드서비스였는데 예약할때 순서를바꿀수있냐물었더니 매니저랑 상의해보라고함.그래서 번역어플써가며 물었더니 안된다고함..ㅋㅋ그래서 그냥 서비스진행하는데 딴거없음 그냥 안마해준다고하더니 1분?잠깐 그냥 터치하는수준으로함.본서비스들어가서도 다른거하나도없음bj도 한 10초? 하더니끝...우여곡절끝에 원샷끝내고 잠시 누워쉬는데 도저히 남은서비스받기도싫고 빨리 나가고싶은마음 뿐이라 나옴.
제가 오피쓰보고 두달에 한번또는 두번정도 다니는거같은데
이런곳은 정말 처음이였음 그나마 외국 애들와서 고생하는것같아 내색안하고 그냥 웃어주고나왔는데...실사라고 걸어논건 어디가 실사인지모르겟고 하드서비스란 프로필은 어디가 하드인지모르겠네요
업소 다니면서 후기 안써봤는데 어이가없어서 처음으로 써보네요
예약당시 이것저것물어보기에 지방에서 출장때문에왔고 안산은처음이라했더니 초짜인줄알고 그런것인지 아니면 원래그런것인지 모르겠네요..
대부분의회원분들도그렇겠지만 저또한 직장생활에 찌들고 스트레스한번씩 풀려고 이용하는분들이 대부분일텐데 오히려 스트레스만 받고 가네요. 앞으론 안산쪽은 거들떠도안볼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