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SHOT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셀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에서 작업하다가 급꼴림에 일도없고해서 반차쓰고
달리러 갔는데요. 이날따라 고추가 뇌를 지배했네요ㅋ.
실장님께 전화걸어서 2시50분에 예약을하고
30분전에 도착을해서 간단히 편의점 초코바로 허기 때우고
들어갔는데요. 처음엔 내상인줄 알았네요. 인사도안해주고
밥만먹고 불친절하고. 그래서 안되겠어서 돈가지고 나가려는 제스처
취하니까 놀란표정 지으면서 노노 이러면서 확 가져가네요.ㅋ
애가 근데 시간지날수록 점점 귀여운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그냥 얘 성격이고 특성인듯 합니다. 와꾸 몸매는 중상타라
괜찮았어요. 어려서 봐줍니다.
핸드폰 충전기도 종류별로 구비되있네요 충전해두고 샤워하러..
동반샤워는 첨엔 없었는데 헛웃음만 나오다가 저나올때쯤 들어오네요.
침대에서 교육해줘야지 이생각뿐.ㅋ 세면대가 막혀서 물이 넘쳤는데
뚫어달라고..ㅋㅋ 수리기사야뭐야ㅋ 내가. .봐준다. 그냥 못찾겠다하고 나오는데 애가 샤워기로 몽에 장난스럽게 물을 자꾸 묻히네요. 슈발.. 또닦고
어휴 이년 ㅋㅋ 원래 이쁜애가 여기와서 많이 데였구나..
생각하고 침대로가서 본게임 했는데 좋았습니다.
애가 가만보니 원래성격 착하고 애인모드 쩌네요.
최종적으론 즐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