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12
② 업종 :휴게
③ 업소명 : 핑두
④ 지역 : 사가정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찍퇴근해서 예약해둔 업소로 가는 발걸음은 항상 가볍기만 하지요~
저녁때 되니 바람도 좀 불고 쌀쌀해서 가는길에 커피숍에서
커피한잔으로 몸좀 녹이고 들갔습니다
결제하는데 실장님이 기분좋은 일 있으시냐고 미소가 환하다고 하시네요
물론 기분좋은 일이 있지요 핑두에 왔으니 기분이 안좋을수가 있나요 ㅎㅎ
더 기분좋은 일을 맞이하러 방으로 들어가서 신디씨를 기다려봅니다
노크소리 들리면서 들어오는데 귀여운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분위기 좋고 향기도 뿜어대면서 들어오시니... 또또 미소가 번집니다
가슴은 B컵이라고 하시고 키도 딱 평균사이즈보단 약간 작은게 귀엽네요 제스타일이네요
애무는뭐 무난하게 좋네요~ 딱 잡아서 언급드릴만한건 없지만
본게임 할때 이누나 떡감이 장난아니네요. 반응도 움찔움찔하면서
저를 더욱더 즐겁게 해주십니다~~ 그리고 흔들흔들~ 맛깔스러운 가슴은 덤~
서로 번갈아 가면서 꼭지 애무를 해주면서 바로 바로 여상 잡아서 넣어주늗네 정말 죽겠네요
자세도 알아서 바꺼주며 빼는것도 없고 진짜 여친처럼 이리저리 신경을 마니 써주는게 느껴집니다.
이런 서비스가 있으니 시체처럼 있어도 언니가 알아서해주느대로 있다가 고대로 절정까지 맞이 했습니다
신디누나 떡감 최고였습니다. 다음에도 기대하고 가겠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