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3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우리, 크리스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캐슬안마에서 레즈비언 2:1을 경험 했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쓰리썸이 아닌 레즈쇼를 직관하면서
더불어 내가 함께 뒤엉켜 즐길 수 있는 현장실습까지!!
안마에서 떡치는것도 중요하지만 프로그램적인 요소도 무시 못하는데
캐슬안마의 레즈비언 2:1은 매우만족 그 이상이었습니다
샤워하고 가운입고 지하로 내려가니 모델포스 풍기는 언니들이
큰키와 늘씬한 몸매를 뽐내듯 란제리 차림으로 저를 유혹하는데
언니들 두명 모두 섹시하고 이쁘고 상당히 매력있습니다
방으로가서 담배한대 피면서 눈앞에서 레즈쇼가 펼쳐집니다
우리 언니와 크리 언니 둘이서 키스를 하면서 서로를 애무하는데
이게 진정 보고만 있어도 꼴린다는 그 자체 더군요
69로 서로의 보지를 문지르면서 빨아주고 하는데 그때 저도 꼴려서
언니들에게 돌진해서 위에 있는 언니의 뒷판 애무를 해주는데
누워 있는 언니가 사까시를 해주고…
우리는 머리 3개 팔다리 6개 달린 한몸이되어 자웅동체로 서로를 만지고 빨아주고…
정말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네요!!
글로 표현하기가 너무 난해하고 음탕한 광란의 도가니 그 차제였습니다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이 안갈정도로 말이죠...
세명이 뒤엉켜 물고 빨고 하다가 누군가 제 위에 올라탑니다!
다른 한명을 제 얼굴 위에 앉히고 보지를 빨면서 여성상위를 하는데
제 위의 언니들은 서로 키스하면서 애무를 하고….
체위를 바꿔서 언니들 69 자세에서 후배위를 하면서 아래 언니가
봉알과 똥꼬를 빨아주는데… 와…. 이게 정말 최고중에 최고 입니다
피스톤 질을 하면서 고추에도 자극이 오는데 동시에 똥꼬와 봉알을 함께 빨리니
그 쾌감은 제곱에 제곱을 한 궁금의 쾌감이랄까요??
이건 말로 글로 설명 할 수가 없습니다
직접 경험해보셔야 아실 수 있을 겁니다
그순간을 온몸의 감각세포를 동원해 느끼면서 뜨거운 방사를 했습니다
후희를 즐기며 두명을 껴안고 있으니 세상 부러울게 없더군요
정말 이루 말 할 수 없는 최고의 시간을 선사해준 우리언니와 크리스탈언니
그리고 캐슬 안마 실장님 이하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며 후기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