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2일
② 업종 :마사지 스웨디시
③ 업소명 :오션에스테틱
④ 지역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음 이런기분을 뭐라고 표현해야 좋을까요 신기하면서도 부드러움
그리고 저는 놀라웠던게 아영선생님의 외모와 몸매 몸뒤에서 광이남
진짜 얼굴보고 이렇게 우아하다는 느낌이 들었음 보자마자
잠시 대화하면서 나의몸상태를 체크해주듯 안좋은곳이따로
있는지도 물어봐주시고 아무래도 나는 운전을 오래하는 직업이다보니
하체쪽이 다리쪽을 좀 집중해주시면 좋겠다고 말슴을 드렸고
씻고 나와서 오일을 발라주며 어깨부터 시원시원하게 시작됨
촉촉한 오일이 온몸이 쫙쫙 ~ 발라주면서 등부터 몸을 밀착해주시면서
닫는 느낌이 들자 이얄~ 정말 부드럽고 뭐라고 표현을 해야할지모르겠음
배드에 누워 뒤쪽을 마사지해주는데 앞으로이제 돌아서 턴해야하는데
이상하게 움직이기가 싫었음 그만큼 오일향과함께 그 부드러움
그리고 지나칠때 비비고 문질러준덕에 후끈후끈 살살 올라오는듯한
열감에 그냥 온몸에 힘이 쭉 빠지고 아무것도 하기싫었음
손길 손맛이 굉장히 부드러우면서도 정말 시원하게 풀어주셨음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게 엔돌핀이라고해야되나? 계속
머리가 띵하면서 흥분도 느껴지는게 마사지로인해 이렇게까지
사람을 흥분시킬수있나 싶을정도로 강력했던 나의 첫 스웨디시겸험
하루종일 전화업무보랴 앉아서 엑셀 만지랴
특히 목아지가 안좋으니 어깨로 타고 내려와 온몸이 그냥 다뭉처있고
피로가 쌓여있었던게 싹다 풀어주니까 이보다 힐링되는게 어딨겠나 싶었음
마사지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 돌아 받는데 이제는 귀여우면서도
색기까지 느껴짐
와꾸가 좋고 정말 몸이 살살 내위로 움직이며 지나갈때마다
두주먹을 불끈 쥐며 지나가는걸알고 느껴진다는걸 알면서도 긴장되고 흥분되고
므흣함이 지속적으로 되는게 너무 좋았음
피로도 피로지만 눈정화에도 좋은곳임 눈도 힐링 몸도 힐링
나에게는 상상이상으로 만족되는 마사지였음
이게 느껴지는게 반반이라고 걱정했는데 내생각은
마사지도마사지지만 이렇게 이쁘시면 그냥 다좋을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