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2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하숙집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다빈
⑥ 오피 경험담:
드디어..!! 드디어 예약했습니다!! 하숙집 다빈이!! 처음 방문할때부터 문의했던다빈이 음,, 예약이 꽉찼군요.. 하고 다른분 보고 그랬는데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다음주에도,.. 항상 전화할때마다 예약이 마감이였던 그분,. 드디어 예약했습니다~!!!! 휴,.,
제가좀 늦잠을 자가지구 예약하기가 더 힘들었네요.. 알람까지 맞추고 자야지 예약할수있다니..
예약을 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에 입장! 첫인상은.. 음 이쁘고 몸매도 맘에들긴하는데 고생이 너무커서그런지 기대이상까지는 아니였어요 ㅠㅠ
일단 들어가 쇼파위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굉장히 편한느낌 이였어요 마치 원래 알고지내던 사이처럼??
대화도중 가볍게 훅~ 들어오는 키스 갑자기 떨여오는 심장.. 이때부터 짐작했습니다.. 나는 이분을 또 보러 오겠다..
다른사람들도 같은마음 이겠다.. 그래서 예약잡기가 힘들었구나.. 이분의 가장 장점은 여자친구 느낌과 편안하며 두근거리는 마음..
보통 업소들을 방문하면 로봇같은 느낌에 펌프질하다가 물빠지면 나오는경우가 많은데 이분은 달랐어요
지켜주고 싶은 느낌과 가지고싶은 느낌 또는 이미 가진것같은 느낌 두근거리는 감정들 거기다 일단 이뻐버리니까.. 관계 하기전부터 재접을 다짐했죠..
슬슬 샤워를하고 나와 침대위에서의 서비스를 받습니다 살짝 불편한 감이 없지않았어요 왜냐면.. 위에서 말했듯이 지켜주고싶은 느낌도 받았거든요
하지만,., 그느낌은 이성을 지배하고도 남을 느낌...!! 혀의 느낌이 하나하나 다느껴지는 기분 마약을 하면 그런다고들하죠 5감이 뚜렸해진다고..
마약같은 그녀.. 더이상 참다가는 발사해버리고 말겠다 싶어 담배하나피고하자고 한뒤 숨좀돌리고 다시시작..
그녀에게 삽입을 하는데 쪼여주는게 예사롭지않네요 그것보다 심장이 두근두근 거려서그런지 진짜 안에 주름이 몇개가있는지 느껴질 정도네요
결국 .. 오래버티지못하고 발싸를 해버렸습니다 ㅠ.ㅠ 오늘 또 보러가려고 합니다^^!!
와꾸(9점) 몸매(9점) 마인드(10점) (매력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