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1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콩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지난번 캐슬에서 콩이 언니를 보고난 후 달림신이 강림하셨습니다.
역시 전 아담하고 애기애기한 언니를 보면 성욕이 불뚝 서는 것 같습니다.
콩이를 보고 깨달았어요.
이날도 들어가자마자 콩이 언니 이름을 외쳤으니까요.
1시간 넘게 기다려야 한다고 하는데도 기다렸습니다.
샤워하고 짜파하나 시켜먹으며서 기다리니 삼촌이 모시러 오더군요.
지하계단을 짜자잔하고 내려가니 콩이 언니가 흰 블라우스 아래에 검은색 팬티만 입고....
캬아..... 또다시 동생이 불뚝불뚝.
오오오 나의 욜리 귀염상 글램 하니 콩이.
아쉽게도 키가 작아서 대문자 S까지는 아니지만 들어갈데 들어가고 나올데 나오고
특히 힙이 이쁘게 생겨서 싸나이의 마음을 뒤흔듭니다.
게다가 살랑살랑 애인모드가 어찌나 쩌네요.애교가 많아서 살살 잘 안겨옵니다.
볼륨감 있는 언니가 매달려 오니 만지는 재미가 두배네요. 살도 모찌모찌해서 기분 좋습니다.
어서 오너라. 뒤태좀 보자~
몸을 뒤로 돌려서 여상하는데 엉덩이 움직임이 죽입니다.
쪼임도 아주 좋네요. 몸은 글램인데 소중이는 로리네요. 아 이런 소리하면 철컹철컹 되는 건가요?
그럼 어떻습니까. 지금 좋아서 죽을 지경인데요.
콩이 콩이 콩이. 넘나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