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13
② 업종 : 휴계텔
③ 업소명 : 일프로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회사형들과 술한잔후 일프로에 도착해서
지지와 민아를 두고 고민중에 민아를 만났습니다.
민아 방에 들어가서 샤워서비스를 먼저 받고
누워서 기다리는데 샤워마치고 나온
민아 매니저의 몸매가 정말 예술이던군요.
프로필상에서는 D컵이라 적혀있는데 실제사이즈는
C+ 정도 될듯합니다.
프로필상에 사진과 80퍼센트 씽크로율이라 보시면 되구요.
온지 얼마안된 매니저라지만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바로 성감대 찾으면서 애무를 해주는데
5분도 안되서 풀발기를 시켜주더군요.
약간 빅사이즈인 제 물건을 삽입할때는
조금 아파하긴 했지만 차차 오르가즘을
느껴가더군요 상위도 좋지만 가장
좋았던건 뒤로 뒤치기할때였습니다
탱탱한 가슴과 부드럽고 탄력있으면서 따뜻한
민아의 엉덩이 정말 사랑스러웠습니다.
육감있는 몸매에 떡감까지 역시 에이스입니다.
무려 40-50분 가까이 서로 땀흘리면서 즐기니
하루 마무리가 행복했습니다.
간만에 떡감좋은 매니저분 만나고와서 이렇게 후기남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