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팩트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아는형님하고 만나서 소주한잔 하기로 하였는데.. 한잔 두잔 먹다보니 달리고싶은 생각이 좀 많이 드네요..
ㅎㅏ지만 이형님은.. 이런쪽을 잘모릅니다.. ㅠㅠ 술먹구 생각날때 같이 다니고 하면 참좋을텐데 말이죠.. 돈도 굳고 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술자리가 계속 이어지다보니 저두 남자라 어디가서 졸라 박고 싶은 생각뿐이 안들더군요 ㅋㅋ ㅠㅠ
술좀 게속 대충 먹다가 형님 집에서 전화오고 가봐야한다고 하네요..
올만에 형님만나서 좋앗는데 좀 아쉽더라구여 더먹고 싶엇는데
그렇게 형님 보내고 여기저기 사이트 뒤적뒤적 거립니다 ...
야탑에서 먹어서 다른동네나 집근처가서 하기에는 시간이 애매해서 야탑쪽을 알아보던중
팩트 리사 혼혈느낌이라고해서 만나보고 싶가는 생각에....
전화했더니 실장님이 전화를 받으시네요.. 그래서 궁금한거 이것저것 물어봤어요..
국적은 어디냐.. 나이대가 어케되냐.. 마인드 좄냐 등등..
제가 여기가 첨이라 좀 내상 걱정도 있고 어차피 돈주고 하는거 기분좋게 하면 좋아서리~~ ㅎㅎㅎ
이래저래 막 물어봤는데.. 실장님 친절하게 설명 잘해주시네요.. 태국애랍니다
태국은 첨이라 걱정이되서.. 괜찬냐고 물어봤더니.
괜찬으니 한번 보시라고 하네요..
그래서 예약 잡고 시간 마춰 가려고 했는데.. 길치라 5분?? 정도 늦은거같네여
호수받고 올라가서 노크하니 리사 언니 문을 열어주네요~
와우~ 진짜 혼혈느낌에 이쁘게 생긴 언니네요~
방에들가서서 옷벋고 바로 샤워실로 들어 갔습니다...방이 더워서 술이 올라 오길래 빨리 들어가서 씻을려 했죠 ㅎㅎ
리사언니가 따라 들어옵니다.. 전,,,혼자 씻어도 되는데,.....씻겨주니 좋긴 좋네요 ㅎㅎ
전 태국언니라고 해서 까무잡잡하고 좀 못생겻을줄 알았는데 ㅋㅋㅋ 그렇게 많이 까맣지도 않고 못생기진 않았네요
이건뭐 개인차이니 패스~~ ㅋ
그렇게 언냐랑 샤워같이하고 서비스 받아볼시간.. 말이 안통하니 ㅠㅠ 대화시간이 없습니다 중간중간 바디랭귀지하고요 ㅋㅋㅋ
그치만 머~ 태국언니니 그러려니 합니다 ㅎㅎㅎㅎ
서비스 들어가서.. 기본 애무 받고 bj들어 가는데 흡입력 좄습니다!!!
원래 저는 업소가면 역립 좋아하고 해주는거 좋아해서리 ㅋㅋ 귀때기부터 졸~~ 빠라봅니다.. ㅋㅋ 어라? 근데 반응이 굳굳!!
그래서 점점 밑으로 내려와 여기저기 빠라봅니다.. 호로록!! 호로록!!
슬슬 이언니 응응 댑니다 그럼그렇지 ㅋㅋ 역립만 몇년인데 ㅋㅋㅋ
보지 졸라 빠라보니 물나옵니다 ㅋㅋ 냄새는 다행히 업네요.. 태국언니라 살짝 걱정하긴햇거든요 ㅋㅋ
제가 리드를 막 하니까 이언니 지두 좋은지.. 지가 위에 올라와서 나름 열심히 애무합니다 ㅋㅋ
근데 확실히 한국언니들보다는 조금 서툰감이 잇네요.. 좀 많이 서툰가? ㅋㅋ 이것두 개인차~~ ㅋ
그렇게 서로 여리저기 물구빨구 하다가 똘똘이 집어넣어보니 제꺼가 좀 큰지;; 아프다는 바디랭귀지를 날려주십니다 ㅋㅋ
쪼임은 좋은편이더군요.. ㅎㅎ
쪼임이 어느정도 있으니 할맛이 납니다!! 아~ 씨파 쌀거같습니다 ㅋㅋㅋ 금방나올거같은 ㅎㅎ
그래서 졸라게 10분정도 폭풍박아대니 제존슨도 오래버티질 못합니다 항복!! ㅠ.ㅠ
아 근데 박고나서 좀 뻘쭘 ㅋㅋ 대화가안되 ㅠㅠ ㅋㅋ
그래도 태국애랑 첨한거치고 괜찬게 한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