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구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항상 월급다음날이면 무조건 물을빼러다니곤하죠
주급을 받기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씩은 다니는 편이죠
마누라 몰래 비상금이 생기는날이기도하구요
일주일만인데도 새로운 매니져들이 골고루 있네요
여기저기 간을보던중 맛집이라는 가게에 새로운 매니져 제니가 있더라구요
망설임없이 맛집에 전화를 합니다
역시나 실장님의 친절한 응대에 기분 업 근데 예약이 2시간이나 밀려있어서 ㅠㅜ
게임방에서 살짝 시간을 때우다 실장님의 전화를 받고 호수로 이동했네요
와... 노크하고 들어가는데 진짜 실물깡패네요 .. 첨에 한국오피매니져인지 착각할정도 ??
말투만 어눌하지 않았으면 진짜 햇갈릴정도네요
오늘은 50분 코스이기에 천천히 준비를 했네요
항상 숏타임만 놀다가 시간이 조금 늘었다고 여유라는게 생기더라구요
제니매니져가 주는 음료를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데 한국어도 곧잘하니 이야기도하고
분위기를 이끌었네요 ㅎㅎㅎ
저는 샤워서비스를 별루 안조아해서 저혼자 후딱씻고 먼저 침대에서 기다렸네요
티비를보며 기다리는데 와우 .. 제니매니져가 샤워하고나오는데 저도모르게 슬슬 발기가..
그냥 속살만 본건데두 똘똘이가 슬슬반응이 오기시작하네요
티비소리를 조금 높히고 나서 바로 애무서비스에 들어갔네요
제가 와꾸충이라 그런지 애무가 화려하진 않았지만 흥분이 빠르게되더라구요
저도 애무를 하고싶었지만 조금더 오래하고싶은맘에
제가먼저 씨디를 장착하고 바로 삽입해버렸네요
쪼임이 좋은건지 원래 구멍이 좁은건지 쪼임이 좋더라구요
폭풍키스와함께 정자세로 죽어라 힘을 쏟아부었네요
신호가 와서 살짝 자세를 바꿔 뒷치기로 몇번하지못하고 찍 ...... ㅠㅠ
솔직히 매니져 노콘옵션이있었으면 환상이였을듯해요 너무나 아쉬웠네요
아쉬움을 달래며 담배한개비와 저의 아쉬움을 맞바꾼채 방을 나섰네요
방을 나오면서도 제니매니져 자꾸 생각이나네요
다음주에 재방 예약합니다 물론 후기할인도 받아야겠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