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13
② 업종 : 휴계텔
③ 업소명 : 눌러바
④ 지역 : 동탄 능동
⑤ 파트너 이름 :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시간에 맞춰서 도착해 연락을 드리니 잠시 기다려달라는 부탁에 세찬 바람에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기다립니다. 얼마되지 않아 연락을 받고 세라가 있는 곳으로 출발합니다.
세라의 방앞에서 노크를 두번... 아무 반응이 없네요.. 다시 노크 두번 ... 이제야 인기척이 들리며
문이 열리는데... 제 눈 앞에 까만색 슬립만 눈에 딱 들어옵니다.
세라는 키가 170 정도 되고요 검은색 생머리에 육덕쪽 같은데 아닌 것 같은 몸매를 가지고 있고요
거기에다 가슴에 핵미사일 두방 달고 있습니다. 이 놈의 미사일때문이 육덕 몸매로 보일 수도 있네요
방은 신축 건물이라 그런지 아주 깔끔해요.. 정리도 잘되어있고.. 전체적으로 밝은 분위기입니다.
침대에 앉아 세라가 따라주는 쥬스한잔 하며 대화를 해 보는데.. 세라 영어를 잘하네요..
저하고 막힘없이 대화가 되는 건 오랬만이네요..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한국에 온지 5일.. 첫번째 방문이고요. 태국에서는 식당 요리사 였다네요.. 그래서 다음에
맛있는거 만들어 달라고 했네요. 재미있는 대화를 이어가는데 제 눈은 세라 가슴에서
벗어나지 않고.. 그걸 눈치챈 세라가 샤워하러 가자고 합니다.
같이 샤워를 하는데 세라는 꼼꼼하게 하네요.. 하면서 계속 괜찮냐고 물어보고.
다른 서비스는 없습니다.. 그런데 눈앞에 D컵 슴가가 떡하고 있으니 동생놈은 애간장이 타네요
침대로 돌아와서 누워 있으니 세라가 제게 다가오는데 거 있지않나요 걸으며 위아래로
무빙하는 가슴... 하하.. 제 눈앞에서 적나라하게 보이네요. ㅎ
침대위에서 세라가 먼저 공격하는데. (저는 초반에 수비적 플레이를 지향합니다. ㅋ)
가슴 부터 내려가 동생놈에 머물러서 비제이와 알까시를 끈임없이 시전합니다.
아이 컨택도 좀 하면서 하는데 비제이 압력로 좋고, 알 살살 돌려가며 하는 것도 좋네요
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세라를 먹어봐야죠.
장갑끼고 슥 들어가니 흐허헉 하며 반응하는 세라..
움질일때 마다 웨이브 치는 가슴.. 그 가슴을 부여 잡고 팍팍팍....
점점 거칠어지는 세라의 신음 소리에.. 파워는 점점 강해지고.
세라를 엎드리게 하고 뒤치기로 들어가는데 이게 실수네요.
팍팍팍 할때 세라의 가슴이 출렁 출렁 하는 것 보니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강강강으로 쭉 마무리. ~
그러헥 세라와 파워 섹을 즐기고 나서 잠시 시간이 남아 못다한 얘기를 하다 헤어졌습니다.
대박 가슴, 육덕, 떡감 찾으시는 분께는 추천을 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