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② 방문일시: 03.12 주간 방문③ 파트너명: 민트
④ 후기내용:
주간에 오션에 갔는데
또 NF가 왔네요~ 후아압~
우리 NF 누군지 궁금해집니다.
자연산 C 컵 이라는 말에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샤워를 하고 민트의 방으로 고고.
반갑게 웃으면 인사하는 민트.
얼굴에 보조개가 들어가서 귀엽게 눈웃음이 있는 얼굴이 보기 좋습니다.
즐겁게 저의 손을 꼭 잡아주면서 살갑게 이야기하는데
시선이 자꾸 가슴에 가는데요.ㅋㅋㅋ
검은색 란제리도 잘 어울리고 .. 어서 옷을 벗고 탕방으로 들어갑니다.
물다이가 시작됩니다.
바디의 기본기가 확실히 있는 아이입니다.
바디 타기 그리고 열심히 저를 이끌어주고 흡입해주는 모습에 이미 풀.. 이 되지요.
자연산의 네츄러할 가슴으로 햄버거를 해줄때 기분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즐겁게 물다이를 마치고
마른다이로 옵니다.
마른다이에서 다시 뒤에를 또 애무를 해주네요. 서비스 징하네요.
징하게 또 애무를 받고 나인씩스 자세로 서로를 염탐하는 시간..
다시 얼굴을 마주하고 키스..
이런기분 느끼려고 가는거죠!
하나가 되어보니 그 쪼임은 감당키 힘들어집니다.
어디서 이런 천성적인 쪼임을 가지고 나왔는지.. 말이지.. 대단하네요.
그렇게 우리는 사랑을 나누며 좋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민트 살갑고 귀여운 보조개녀로 기억하겠습니다.
다음에는 투샷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