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1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눌러바
④ 지역 : 동탄 능동
⑤ 파트너 이름 : 다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동탄 능동 눌러바 다녀왔어요,
이름도 귀여운 다영이란 매니져였어요~
이쁘고 서비스 괜찮고 마인드 좋다고해서 프로필 보니,
귀여운 바니걸 코스프레 복장을 입고 있길래 바로 예약했습니다ㅋㅋㅋ
안내받고 입장하는데 프로필에서 본 바니걸 의상을 입고있네요ㅠ.ㅠ너무 좋았어요ㅎㅎ
보자마자 불끈불끈하네요ㅎㅎㅎ 거기다 동남아 아가씨 처럼 생긴게 아닌, 동양인 느낌이 강했어요~
피부도 하얀데 핑스색 바니걸 옷을 입고 있으니, 미쳐버리는지 알았네요ㅠ_ㅠㅋㅋ
와꾸는 위에서 언급한데로 하얀피부 몸매가 참 좋네요 잘빠진 라인이 한눈에 쏙 들어옵니다.
그리고 슬림하고 탄력있는 엉덩이며 제 이상형이 부합된 몸매 제대로 들어왔구나 생각했습니다ㅎ
서비스 받아보는데 샤워부터 꼼꼼하게해준뒤 비제이해주면서 한번 세워주며
침대에서의 애무가 정말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간지러우면서도 중간중간 묵직하게 들어오는 혀스킬과
서비스가 와따였어요~ 다영과 합체후 미친듯이 달리고 마지막에 입싸까지 성공했습니다 잘 받아주며 기분좋게 풀고가네요
제가 봤을땐 정말 뭐하나 빠지지않는 서비스가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단골될듯합니다 굿이였네요
아마도 지명될듯한 마인드 좋은 아가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