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 13일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응급실
④ 지역명: 수유
⑤ 파트너 이름: 비비
⑥ 휴게텔 경험담:
엇그제 응급실에 다녀왔던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시간에 맞춰 도착하고 계산후에 방안내 받았습니다
코스는 마사지40분 들어가있는 마사지 코스로 달렸습니다
방에서 기다리다 먼저 마사지사가들어오고
마사지가 시작되고 뒷목부터 마사지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며
마사지 해주는데 목에서 뒤통수쪽을 해줄때는
정말 뭔가 막힌게 뻥 뚤린거같은 느낌이 들정도로 시원했습니다
아픈곳은 집중공략에 들어갑니다.. 이쪽저쪽 꾹꾹눌러줘서
아픈부위부터해서 평소 잘 뭉칠수있는 부위까지 세심하게 잘 해주시고
시원시원하게 압도 적당하고 좋았습니다 덕분에 피로가 많이 풀렸습니다
40분간 시간 꽉꽉 채워 정성스레 마사지 해주는게 좋아서
팁 주어주었습니다 ㅋㅋ
이제 피날레 타임이 되었네요 섹시한 눈빛이 매력적이고
슬림하니 이쁘장한 비비언니가 들어오네요
비비언니가 샤워를 하러가자해서 이동하고 탈의하는데
몸매에 두눈을 때지를 못했네요 같이 동반샤워 찐하게 하고 나서
본게임으로 이동합니다 립서비스는 자연스럽고 교감이잘되었는데
업소필이 전혀없고 정말 여자친구가 해주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정도로 부드럽고 달달하게 애무해주더군요
이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다 시피 붕가붕가는 딱히 적을게 없네요
떡감도 좋고 반응 , 마인드 빠지는거 없이 기가막히고 만족했습니다
그렇게 즐거운달림을하고 비비언니한테도 마찬가지로 팁 한장쥐어주니
정말 좋아하며 뽀뽀하고 안아주네요 무튼 좋은시간이였고
마사지랑 서비스를 다받고 옷갈아입고 집으로 갔습니다
다음에 다시 와야겠네요
나름 가성비가 좋고 실장님이나 매니저나 교육이 잘된거같아서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