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여배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빛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림신이와서 여배우에 예약을합니다
빛나로 예약을 하고 주소에 도착해 살짝 대기후
실장님이 불러준 호실로 입장합니다~!!
똑똑~ 노크를 하니 귀여운 빛나가 반기네요ㅎㅎㅎ
와...첫인상부터 강력한 가슴이 눈에 보이네요!!
가슴이..ㄷㄷ 엄청나네요 ㅎㅎE컵 덜덜..
살짝 가슴이 파인 가운 같은걸 입었는데 속살이 잘보입니다!!
가슴골을 보니 벌써 불끈하기 시작했어요 !!
20대초중반의 어려보이는 와꾸에 170초반 될듯한 키!!!!
그리고 살짝 살집이 있는 약통글래머 입니다.
처음부터 친근하게 말을 놓는 그녀..
마치 친한 옆집 여동생 같은 기분이 들더군요ㅎㅎㅎㅎ
낯가림이라곤 전혀 없는 언니네요.
침대에 앉아 물좀 마시다가 바로 샤워~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수건을 준비해 주더라고요 ㅋ
이제 본격적으로 침대로 ㄱㄱ
애무는 하드합니다 앞판 뒷판부터 와후 ㅎㅎ
혀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위에서 부터 나의 그곳까지~~
혀로 발라먹을 기세입니다 ㅎㅎ
그리고 이어지는 깊은 BJ..
입술끝을 사용하는것 같은 느낌인데..
뭔가 색다름에 사정감이 확~ 옵니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모자를 씌우고 여상으로 먼저 들어옵니다~
여상을 시작했는데 이건 엄청난 기술을 보여주네요..
웬만한 분들은 여상에서 끝날듯 합니다 ㅎㅎ
저도 참기가 힘들어서
자세를 체인지하고 정상위로 진입합니다.
키스도 잘 받아줍니다~역시 마인드 최고네요!!
적당한 쪼임에 간드러지는 신음..
아아~ 저는 여기서 GG를 외치고 맙니다 ㅠㅠ
사정후에 뒷맛을 즐겨 봅니다....
그리고 퇴실할때까지 애교넘치는 말투는 계속되네요~
마인드는 정말 최고네요 ^^
제대로 즐달하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