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1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 TAXI
④ 지역 : 광교
⑤ 파트너 이름 : 미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밤에 술먹다가 급땡김이 와서 광교TAXI 출근부를 보니
예전에 수원?에 에이스였던 미쉘언니가 복귀를 하셨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실장님께 예약문의 드렸더니 예약이 역시나 좀 차있어서
1시간정도 기다리고 접견했네용~~
역시 간만에 봤는데도 와꾸나 서비스마인드 모두 훌륭하네용ㅋㅋㅋ
지명도많고 예약이 금방금방 들어오시는분이라 저처럼 기다리기 싫으신분은
빨리 예약하셔서 접견하는게 좋을거같네용
역시 말이필요없는 최고의 에이스이시네용
간만에 미쉘언니 보는거라 기대하면서 입장을했는데
역시나 이쁘고 기엽고 얼굴이작고 고양이와 강아지를 섞어놓은거같은
느낌의 얼굴을 가지신 미쉘언니께서 반갑게 인사해주며 맞이해주네용 ㅎㅎ
샤워서비스도 역시나 변함없이 짱이구 애무도완전 제성감대만 골라서
짜릿짜릿하게 해주네요
얼굴보려고 그냥 계속정상위로만했네요 ㅎㅎ
얼굴예쁘고 서비스마인드까지 이렇게 좋으니 정말 말이필요없습니당
간만에 정말 초초초초초초초초초초즐달했네용~ ㅎㅎ
다음에 또 재접견하러와야겠어용~
정말 간만에 제대로 만족하고갑니당!!
진정 1시간동안 스트레스 확풀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