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야. 오빠 너땜에 밤잠 설렌다.
① 업소명: 연신내 오션
② 방문일시: 03.14
③ 파트너명: 지수
④ 후기내용:
오션은 깔끔하고 친절한 인상이 너무 좋아서
가끔씩 가는 곳입니다.
저번에 만났던 지수가 계속 생각나서
다녀왔네요.
지수가 제 심장을 설레게 해주는 아이였습니다.
샤워하고 지수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인사하는데 어~ 오빠다~ 오빠야~
하면서 웃으면서 대해주는데 어찌나 이쁜지 뽀뽀해 버렸네요.
아직도 수줍은듯 부끄럼쟁이 지수는
전보다는 조금더 편해지고 애교가 늘었네요.
옷을 벗으니 살포시, 손으로 가리는 중요부위.. 귀여워요.
물다이는 패쓰하고 간단히 샤워를 하고 어서 침대에서 지수를 애무해봅니다.
흥분되는 지수의 소리를 듣고 시퍼서....
클리를 자극하니 지수가 반응합니다. 반응하는 지수의 손을 꽉 잡아주면서
정성스럽게 애무하니 신음소리가 널리 퍼지면서 샘물이 솟아나기 시작..
육구자세로 지수와 서로를 애무해주는 시작을 가지고
지수와 하나가 되어 봅니다. 지수는 역시 대단합니다.
쪼임이 정말 좋아요. 천성적인 이런 쪼임을 간진아이가 있을까?
너무 좋죠. 애인처럼 지수와 사랑을 나누면서
서로를 느끼고 키스하고 대화도 하면서 사랑을 한시간을 꽉 채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한동안 저는 지수 홀릭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