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1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많은 그녀를 보고 오늘로써 저의 스타일을 찾앗네요ㅎㅎㅎ
어렸을땐 마른 여자가 그렇게 좋앗는대 이제는 그렇게
육덕이 좋습니다ㅎㅎㅎ 왜냐구요? 만질때도 많고 뭔가가
풍만한게 안정감이 딱 드네요ㅠㅠㅠ 민지씨가 딱 그스탈 입니다
절대 뚱은 아니네요ㅎㅎㅎ 웃기도 잘웃고 애가 많이 발랄하네요ㅎ
샤워도 앞뒤 아주 찰지구요ㅎㅎㅎ 중반부에서 딥스롯까지 해줍니다
가슴은 자연산에 움직임이 참으로 좋네요ㅎㅎㅎ 침대에서는 한층더
성숙한 여자로 변신햇는대요 제가 역립을 미친듯이 해도 거절하기는 커녕
오히려 지가 더 느끼고 잇습니다 이건 제가 서비스를 받으러 온건지
해주러 온건지 모를정도로 느껴주네요ㅎ 그렇게 서로 지저분하게 핣다가
콘장착후 앞으로 먼저 시작합니다ㅎ 오 들어가자마자 얼마 되지도 않앗는대
수량 폭팔이네요ㅎㅎ 젤따위는 필요 없습니다ㅎㅎㅎ 질질질 흘려면서
뒤로도 갓다가 여상으로 세웟다가 젖 한웅큼 먹고 그대로 쭉 사정합니다~
발사할때 가슴즘 해달라니 주저없이 해주네요ㅎㅎㅎ 떡감도 좋고 말도 잘듣고
서비스도 어마하니 재접견은 필히 해야겟습니다ㅎㅎㅎ 담주 보기로 약속햇으니
많은걸 요구해봐야 겟네요ㅎㅎㅎ 오늘 즐달 하구 갑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