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예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자의 첫인상은 수수한 부잣집 맏며느리 스타일입니다.
얼굴이랑 몸매랑 동글동글 하고, 성격도 서글서글 하구요.
당근 가슴도 커서 눈길이 갑니다.
얼굴은 호불호가 갈릴수는 있는데, 저는 이뻤습니다. ㅎㅎㅎ
먼저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혀가 오가는 건 아니지만, 빼지않고 적극적으로 키스해 줍니다.
가슴도 풍만해 시각적으로 만족스러운데, 조금만 빨아줘도 반응이 좋습니다.
이윽고 대망의 보빨시간!!!!!!!!
조금씩 높아지는 신음소리, 몸이 민감한가 봅니다.
남자로서 자신감이 높아지는 순간입니다.
마치 제가 잘하는거 같구ㅋㅋㅋ
30분타임, 없는 시간에도 한참을 보빨해주니 결국 처자가 헉~ 하고 신음을 토합니다.
허리가 꺽이고 아랫배가 부르르 떠는 반응은 아닌데, 쑥스러움을 타나 보네요.
나중에 들어보니 한달만에 느꼈다고 하네요. 립서비스라도 기분은 좋습니다.
콘을 끼고 정상위 부터 시작합니다.
처자가 허벅지 살집이 있어 깊숙히 들어가는건 아니지만
양미간을 찌뿌리며 느끼는듯한 표정이 섹시합니다.
자세를 후배위로 바꾸고 다시 젤바르고 천천히 진입합니다.
마인드 참 좋네요. 왠만하면 다 오케이 해줍니다.
처자가 입사도 가능하답니다.
그래서 내친김에 계속 비제이 받습니다.
제가 서고 처자는 무릎꿇고 하는게 역시 야동에서 많이본 하녀 자세네요ㅋㅋㅋㅋ
청룡열차는 덤으로 탑니다.
샤워까지 마치고 헤어질때 그녀에게 포옹해 달랍니다.
키스까지 자연스럽게 해주고, 엉덩이도 토닥토닥 해주네요ㅋㅋㅋ
애인집에 놀러갔다 가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