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14일 어제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 티아라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에 들어서자, 힙이 빵빵하고 오목조목 민삘이 많이 느껴지는
천상 여자 스탈의 하나가 대기하고 있네요.
우선, 첫느낌은 좋았습니다.
제가 본 그녀의 가슴은 최소 B컵이상 되어 보였습니다
그녀 가슴피부는 정말 사람 죽입니다..
항상 그러하듯이 5분간의 대화후에, 샤워를 하고, 물다이에 누워있는데...
그녀의 보드러운 피부결과 가슴을 이용한 물다이 정말 지립니다.... 정말 입을 막고 참았습니다.
제 발가락부터 시작해서, 똥까시까지 정말 꼼꼼하게 잘 타줍니다.
그리고, 앞판으로 뒤집어서 또 한번 물다이를 타는데,
정말 보드러운 그녀의 피부만큼 제 똘똘이가 터질만큼
엄청난 스킬로 저를 나락의 끝으로 인도하게 만드네요...
이제 메인이벤트로 그녀와 하나가 되는 섹타임!!!!!
진짜 그녀의 몸매만 봐도 침이 넘어갑니다.
업된 엉덩이 보드러운피부 앙증맞은 꼭지.....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그녀와 서로 누워서 잠시 대화중, 저는 그녀의 몸을 탐하기 시작, 그녀의 몸에 키스를 뿜어냅니다.^^
부드러운 그녀의 살결!! 엉덩이도 업되어 있고, 정말로 맛있는 그녀의 바디!!
충분히 그녀를 탐하고 난 뒤, 그녀의 애무에 제 몸을 맡깁니다.
제 가슴부터 시작해서 제 온몸을 키스해주는 하나^^
제 두 알과 똘똘이 까지 정말 세심하게 잘 빨아주는 그녀!!
제 똘똘이가 솓구치자, 그녀가 콘돔을 입에 물고 잘 끼워줍니다^^
그리고 그녀가 올라타는데, 그녀의 허리돌림이 정말 작살입니다.
허리를 돌릴때마다 제 똘똘이 끝이 그녀 보지 끝에 닿는 느낌... 완전 깊숙히 박히는 이 느낌!!
와우~~~ 그녀와 속궁합이 정말 맞구나 하는데... 그녀도 똑같이 얘기를 하네요...
오빠랑은 정말 잘 맡는 것 같다고!!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팡팡 치는데, 그녀도 박자를 엄청나게 잘 맞춰주네요^^
너무나도 박자감이 좋은 나머지 제 똘똘이에서는 끈적한 액체가 발사되고 말았네요.^^
정말 너무나 좋은 느낌을 받은 어제 하루!!
그리고, 그녀와 헤어지기가 너무 아쉬웠던 하루!!!
조만간 또 한번 와야 되겠습니다.. 하나와 합체했던 그 느낌을 또 한 번 갖고 싶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