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 프라다
② 방문일시: 3월
③ 파트너명: 초아+3
④ 후기내용:
이래저래 사건때문에 근처 달림을 쉬고 있던 찰라
두시간이라는 시간이 비길래 어쩔까 하다가
원정은 힘들것 같아 동탄으로 향했습니다.
오랜만에 방문한 프라다인데 실장님이 바뀌셨네요.
페이를 계산하고 기달리는데 그 전 실장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호수를 받고 이동하였습니다.
오랜만이지 초아야!
저번에 봤을 때는 긴머리였는데 지금은 단발머리네요.
단발이 더 이쁘다며 칭찬을 해주니 빵끗 웃네요.
역시 여자는 칭찬에 약한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초아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수다를 떠니
벌써 씻을 시간! 역시 초아 하면 몸매!
가느다란 몸매에 큰 자연가슴은 아직도 미스테리입니다.
깨끗히 씻고 나와 초아랑 장난을 치며 결전의 시간을 준비합니다.
먼저 초아가 저를 탐해주네요. 간질간질 하지만 기분이 좋아집니다.
다음은 제 차례 천천히 그녀를 탐색했습니다. 흥건하다는걸 확인 하고 신호를 보내니
준비된 초아만의 콘돔으로 제 소중이를 감싸주었습니다.
허허.. 퍽퍽.. 척척..
그날이 끝난지 안되서 오랜만에 출근했다는 초아는 심하게 아주 격렬하게 느낍니다.
그 표정과 소리 허리움직임에 바로 마무리 되었네요. 역시 너는 최고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