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년3월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레드불
④ 지역 :광교
⑤ 파트너 이름 :디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단 다들 후기 보시는 이유는 여기는 어떨까 매니져는 어떨까 다들 컨디션 체크 때문에 보시는 거잖아요 그렇다면 일단 디아 매니져는 강추합니다. 휴일이라 1시가 되자마자 예약전화 시도 헐 근데 사업이 엄청 번창하는듯 저보다 먼저 걸려온 전화가 있어서 고객이 통화중이라 연결이 안된다는 멘트가 나오네요 급초조 아 혹시 빠른 시간때 예약 어려운건가 하지만 예약이나 인증 그렇게 까다롭지 않게 마치고 인증 끝나지마자 위치알려주시네요 시간 맞쳐서 안내해주신 곳에 주차하고 전화 하니 호실 안내해주시고 입성!!! 와우 일단 머 서먹서먹하지 않게 대해주고 바로 옆에서 애인모드ㅋㅎ 아 정말 자석에 끌리듯이 키스부터 쪽쪽 아호 안그래도 의욕만땅인데 이건 머 의욕이 더 상승하더라구 샤워할때도 진짜 여친이랑 샤워하는줄 ㅋㅎ너무 흥분해서 속으로 애국가 부를뻔 ㅋㅎ 꼼꼼하게 물끼 제거하고 나란히 침대로 고고 누워서 부터는 저보다 더더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디아 매니져가 저한테 다가오는데 와우 진정한 고수라서 그런지 강한거 같은데 소프트하고 소프트한데
강함이 있고 개인적으로 저는 bj이에 크게 감흥을 느끼는 편이 아닌데 진짜 애정과 정성 때문인지 불끈불끈 와우 정신줄을 꽉 붙잡고 69로 전환 우와 우와 정말 결국 stop을 외치고 굴복했네요ㅋㅎ 그리곤 본게임으로 디아도 흥분한 상태라서 그런지 와우 안쪽에 촉촉함이 한가득 저는 여상위는 하다보면 느낌이 별루라 스르륵 죽는 편인데 ㅋㅎ 디아 앞에선 그런거 없더라구요 스킬이 얼마나 좋은지 진짜 디아의 소중이로 제 소중이를 딱 잡아주고 방아찍기를 하는데 어디서도 못 느껴본 신세계 그냥 디아가 하고 싶은데로 놔두고 즐김 힘들어하는 디아의 눈빛접수후 정상위로 전환 ㅋㅎ 어찌나 밀착도가 좋은지 시작부터 부스터 온 쭈욱 달림 자세랑 섹소리도 좋다보니 그냥 하고 싶은데로 달리고 싶은 만큼 마구마구 가장 긴 코스를 예약해서 정말 너무 좋았음 한동안 스트레스 이래저래 많이 받았는데 확 풀리고 맘이 치료되는 기분임 정말 마지막에는 그냥 디아가 좀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손으로 서로 꼼냥꼼냥하다가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아 제 소중이가 전혀 그럴 생각이 없어서 "암쏘 쏘리! 벗 원모어 플리즈" 했는데ㅋㅎ 그것 마져도 웃으면서 잘 받아주네요 ㅋㅎ 재방문 의사는 정말 만땅입니다.평일 휴무 레드불로 불태웠습니다